광장에 게시 된 신이 실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의 글을 읽고는 너무 참을 수 없이 어의가 없고 화가나서 댓글을 달다가 복받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보세요.. 당신들에게는 '신'이란 존재가 그렇게 입에 쉽게 담을 만큼 가벼운 존재 입니까..? 하하.. 물론 그렇겠죠...ㅎ 자신의 일들이 잘 될 때에는 감사 할 줄모르고 내 덕이니..하며 다니면서... 자신이 힘들어질 때에는 신을 정말 갈구하며 나 잘 되게 해달라며 끊임없이 그를 찾는... 그런 간신짓을 하는게 당신들의 믿음입니까? 그건 예쁜 옷 안 사주면 밥 안먹는다는 웃기지도않는 어린아이의 논리입니다. 제발 그 더러운 손가락들 가만히 놔두세요. 더 이상 신을 모독하지 말고.. 신은 어떤 형태로던지 개개인 안에 존재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에대해 감히 왈가왈부하는 것 조차 철없는 아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로 못난 한 작고 힘없는 인간일 뿐 입니다.하지만.. 이렇게 근거와 물증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자신이 맞다는 것을 주장하시는 꼴들이 우습습니다. 제눈에는 다들 나 똑똑하다며, 내가 옳다며, 잘난 척하는 것들 일 뿐입니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님들이 제시하는 물증과 여러 심증들 그리고 개개인으 논리들과 주변의 많은 가설과 증명론 등.. 누구든 관심을 기울인다면 알 수 있고, 또, 상상 할 만한 것들 입니다. 물론, 제가 님들보다 똑똑하다거나 더 많이 배웠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님들이 그렇게 신이 어쩌고 뭐가 어쩌고 할 만큼 신은 그렇게 가벼운 존재가 아닙니다. 당신들이 제일 아프고 힘들 때 누구를 찾을지.. 생각 해 보십시오. 부모입니다. 신은 부모와도 같은 것 입니다. 제발 부탁이니 당신들과 나의 부모를 욕보이게 하지 맙시다.. 이렇게 있다, 없다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고 해서... 대체 당신들과 나에게 얻어지는게 무엇 입니까? 오직 '혼돈'뿐입니다. 여러 사람들은 그러죠.. 몸에도 안 좋은 담배를 왜 피냐고.. 그건 흡연자들 마음입니다.그리고피지말라고 하는 말 하는 것은 비 흡연자들의 마음이구요. 이와 같이 아무리 주입을 해도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주장과 반론들이 있습니다. 그냥 놓아두세요. 정 하시고 싶거든 혼자 생각하시던지..괜히 상관없는 사람들 마음 흔들지 말고.. 제 눈엔 당신들이 '악마'입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시길... --------------------------------------------------------------- -수정*보충 글- 위의 글은 전혀 손 대지 않고 몇마디 덧 붙이겠습니다. 제 글을 잘 못 이해하시고, 혹은, 제 글을 잘 안 읽으시고는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으신 분들이 계시는데... 전 저 위의 제 글중에 '기독교'에 대한 언급이나 암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바는, '어떤 형태로던지, 어떤 식으로던지, 신은 존재한다.'인데 '예수믿으라'라는 식으로 기독교로 몰고가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그건 지극히 제 글을 읽으며 '선입견으로 인한 기독교신자의 글'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기독교'를 언급하며 저에게 반론을 제기하신 건데.. 전 제 모든 것을 내 바치고 저 위의 글을 전혀 손 대지 않은 상태에서 기독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력이 있으신 분들은 제 글의 요점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은 존재한다', 혹은 '부처님은 살아계시다'...라는 식의 어떤 '존재에 대한 글'이 아니라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도 그들의 숭배자들로부터 받들여짐 받는 '신'이니까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 글의 요점은, '신은 존재한다'라는 말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신을 믿으시던지, 안 믿으시던지, 또 누구를 믿으시던지, 전 상관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하시라는 거죠. 다만 서로에게 이래라 저래라.. 신을 들먹거리며 서로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집어넣으려는 것을 하지 말자는 뜻 입니다. 제발 잘 읽으시고, 이해하시고, 그리고 생각하시고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83
신..있다,없다? 정신들 차리세요.
광장에 게시 된 신이 실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의 글을 읽고는
너무 참을 수 없이 어의가 없고 화가나서 댓글을 달다가 복받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보세요..
당신들에게는 '신'이란 존재가 그렇게 입에 쉽게 담을 만큼 가벼운 존재 입니까..?
하하.. 물론 그렇겠죠...ㅎ
자신의 일들이 잘 될 때에는 감사 할 줄모르고 내 덕이니..하며 다니면서...
자신이 힘들어질 때에는 신을 정말 갈구하며 나 잘 되게 해달라며 끊임없이 그를 찾는... 그런 간신짓을 하는게 당신들의 믿음입니까?
그건 예쁜 옷 안 사주면 밥 안먹는다는 웃기지도않는 어린아이의 논리입니다.
제발 그 더러운 손가락들 가만히 놔두세요. 더 이상 신을 모독하지 말고..
신은 어떤 형태로던지 개개인 안에 존재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에대해 감히 왈가왈부하는 것 조차 철없는 아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로 못난 한 작고 힘없는 인간일 뿐 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근거와 물증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자신이 맞다는 것을 주장하시는 꼴들이 우습습니다.
제눈에는 다들 나 똑똑하다며, 내가 옳다며, 잘난 척하는 것들 일 뿐입니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님들이 제시하는 물증과 여러 심증들 그리고 개개인으 논리들과 주변의 많은 가설과 증명론 등..
누구든 관심을 기울인다면 알 수 있고, 또, 상상 할 만한 것들 입니다.
물론, 제가 님들보다 똑똑하다거나 더 많이 배웠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님들이 그렇게 신이 어쩌고 뭐가 어쩌고 할 만큼 신은 그렇게 가벼운 존재가 아닙니다.
당신들이 제일 아프고 힘들 때 누구를 찾을지.. 생각 해 보십시오.
부모입니다.
신은 부모와도 같은 것 입니다.
제발 부탁이니 당신들과 나의 부모를 욕보이게 하지 맙시다..
이렇게 있다, 없다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고 해서...
대체 당신들과 나에게 얻어지는게 무엇 입니까?
오직 '혼돈'뿐입니다.
여러 사람들은 그러죠..
몸에도 안 좋은 담배를 왜 피냐고..
그건 흡연자들 마음입니다.
그리고
피지말라고 하는 말 하는 것은 비 흡연자들의 마음이구요.
이와 같이 아무리 주입을 해도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주장과 반론들이 있습니다.
그냥 놓아두세요.
정 하시고 싶거든 혼자 생각하시던지..
괜히 상관없는 사람들 마음 흔들지 말고..
제 눈엔 당신들이 '악마'입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시길...
---------------------------------------------------------------
-수정*보충 글-
위의 글은 전혀 손 대지 않고 몇마디 덧 붙이겠습니다.
제 글을 잘 못 이해하시고, 혹은, 제 글을 잘 안 읽으시고는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으신 분들이 계시는데...
전 저 위의 제 글중에 '기독교'에 대한 언급이나 암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바는, '어떤 형태로던지, 어떤 식으로던지, 신은 존재한다.'인데
'예수믿으라'라는 식으로 기독교로 몰고가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그건 지극히 제 글을 읽으며 '선입견으로 인한 기독교신자의 글'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기독교'를 언급하며 저에게 반론을 제기하신 건데..
전 제 모든 것을 내 바치고 저 위의 글을 전혀 손 대지 않은 상태에서 기독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력이 있으신 분들은 제 글의 요점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은 존재한다', 혹은 '부처님은 살아계시다'...라는 식의 어떤 '존재에 대한 글'이 아니라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도 그들의 숭배자들로부터 받들여짐 받는 '신'이니까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 글의 요점은, '신은 존재한다'라는 말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신을 믿으시던지, 안 믿으시던지, 또 누구를 믿으시던지, 전 상관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하시라는 거죠.
다만 서로에게 이래라 저래라.. 신을 들먹거리며 서로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집어넣으려는 것을 하지 말자는 뜻 입니다.
제발 잘 읽으시고, 이해하시고, 그리고 생각하시고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