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는 고양이.
김영성
2007.04.28
조회
145
울동네에는 희안한 괭이가 한마리 있다.
'야옹~' 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가까이 다가가도 안 도망간다.
만져도 가만히 있는다.
사진을 찍으니깐 막 야린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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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는 고양이.
울동네에는 희안한 괭이가 한마리 있다.
'야옹~' 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가까이 다가가도 안 도망간다.
만져도 가만히 있는다.
사진을 찍으니깐 막 야린다.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