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왜 십자가에 매달려 놓은게지??

이민규2007.04.28
조회143

내가 기독교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종교를 죽어라 싫어하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특별히 믿는것 없고.. 교회도 가봤고 절도 가보고 성당도 가본 그냥그냥 그런 사람이다..

 

그냥 문득? 생각난것..

 

교회가면 있는 십자가..그리고 매달려계신 예수님..

 

그냥 그럴수도 있지만..궁금한거..왜 그렇게 해놨을까??

 

예수님이 대신하여 희생한것을 기리기 위한것?? 그런걸까??

 

머 내가 하는생각은 사실 종교적인게 아니라 그냥 동서양의 문화차이일지도..

 

우리 나라같은 경우에는 돌아가신후 영정사진에 웃는 사진을 놓는데..

 

십자가에 매달려계신 예수님은 사실 보면 돌아가실때 모습이자나..

 

현실에서 그럼면 얼마나 끔찍할까..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그걸 기리는 것도 좋지만.. 굳이 그 모습을 재현할 필요가 있는지..

 

극단적으로 내가 알기론 십자가형이 그 당시 극형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같이 참수형이나 능지처참 같은거 당하셨음 어쩔뻔 했어..그때도 그걸 재현해서 교회에 걸어놓으실껀가??

 

아님 교수형이라도 당하셨으면?..십자가형이니..그냥그냥 받아들이는지도..

 

그냥 예수님도 웃고 계신 이쁜 모습 올려놓그 박애 사랑..이런거 생각하믄 안될까??

 

별 쓰잘데기없는 그런..주말 아침의 생각이었습니다..

 

저만의 생각이니^^; 혹시라도 읽어주신분이 계시다면 ㄳ 

 

 

 

- 십자가에 매달려계신 예수님을 보고 다른 방법으로 돌아가시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한 할 일 없는 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