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휴학하고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글을 쓸려면 대학교 1학년때 이야기부터 해야하니까 그점 가만하시고요... 그럼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마음속의 그녀 마음밖의 그녀 그리고 지금현재
대학교 1학년에 입학하고 나서 초기때 마음속의 그녀를 만났습니다.처음 만났을때는 잘 몰랐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그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냥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와도 비슷했고요
자꾸 보니까 마음에 들고 이쁘다는 생각이 마니 들었습니다.그리고 저는 그녀에게 한번의 고백을 했습니다.그치만 아직 서로를 마니 알지 못했기에 거절당했지요.그때는 거절당하고 나서도 당당할수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마니 서툴렀고 미숙했던거 같습니다.
내가 마음속의 그녀를 바라보고 있을때 나를 바라보고 있던 마음밖의 그녀가 있었습니다.그녀는
내게 맞는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그치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그땐 서툴고 미숙했기에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그땐 암튼 좀 마니 심했기에 마음밖의 그녀가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그러다 언젠가부터 소문이 들리더군요.그 소문때문에 마음밖의 그녀가 나를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그래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내 스타일과도 거리가 멀고
내가 원하는 취향도 아니지만 마음속의 그녀에게 거절당한 뒤라 저는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 좋다고 생각하고 마음밖의 그녀에게 노력하기로 했습니다.역시나 노력했더니 안되는건 없더군여
그렇게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습니다.한 1년정도를 사귀었던거 같습니다.
음... 1년정도가 지나고나서 내가 좀 큰 잘못을 해서 마음밖의 그녀와는 해어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또 그냥 흐지부지한 방탕의 생활로 6개월 정도를 보냈습니다.물론 저야 해어진거에 대해서 별로 생각안했습니다.왜냐면 누누히 예기했듯이 내가 바라던 스타일이나 이상형은 아니였거든여 그리고 그냥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1년동안 사귀면서는 동생으로보다는 여자라고 생각해서 마니 다가갈려고 노력도 마니하고 이것저것 안해본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음밖의 그녀역시 마니 서툴더군여.난 그땐 그녀가 그렇게 서툰것도 별로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사람이 노력을 하면 좀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그런사람이 필요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그녀는 다르더군여. 사귀고 있는데도 별로 사귀는거 같지 않은 느낌이 많이 들게 하더군여
그래서 해어지고 나서도 별다른 생각 없었지요.그렇게 해어지고 나서 6개월정도 후에 다시 만나게됬습니다.다시 예전처럼 평소처럼 만나면 그냥 영화도 보고 웃기도 하고 대화나누면서 그런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나를 이해한줄 알았습니다.난 그래서 다시 사귀는거구나 그렇게 생각했지요.. 근데 마음밖의 그녀는 그런 생각은 아니였나봐여.그냥 대학교때 친한 오빠니까 가치 만나고 가치 웃고 떠들고 그게 전부였던거 같아요.사귈때도 아마 그녀는 그런생각이였던거 같습니다. 난 그런게 싫었는데...... 암튼 그렇게 또 몇달간 만나다가 자연스럽게 연락이 끈겼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지요..
처음에 예기했던 마음속의 그녀 예기를 더해야하겠군여.물론 지금도 그렇고 대학교때도 그렇고
마음밖의 그녀와 사귀고 있을때도 그렇고 나는 마음속의 그녀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적이 없습니다.그만큼 놓치기 싫었나봐여.지금은 마음속의 그녀와는 친구로만 지내고 있는 사이입니다.
그치만 지금 현재도 기회만 된다면 다시한번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보고 싶은심정입니다.
내가 사랑을 마니 해보지 않아서 지금도 여전히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지금 말하면 날 받아줄지 많이 걱정도 되고 사랑하는 방식이 마니 서툴러서 쉽사리 말을 꺼낼수가 없습니다.누군가가 그러더군여 내가 그녀를 생각하는건 그녀가 나를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같은 생각이 드는거라고요.. 저는 마음속의 그녀를 자주 생각하는데 그럼 저의 마음속의 그녀가 저를 마니 생각하고 있기때문일까요?? 그리고 마음밖의 그녀에게 감정은 없지만 얼굴을 마주보면 자꾸 미안한 감정이 마니 들고 그래서 자꾸 노력해야만 할것같고 왠지 노력하다보면 다시 다가올것 같고 이런 생각들도 마니 듭니다..
지금 현재는 마음속의 그녀와는 친구사이고 마음밖의 그녀와는 오빠동생사이고 현재는 옆에 아무도 없는 쏠로입니다.저는 지금도 그렇고 그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던거 같습니다..이런말도 생각나는군여..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내 옆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한건 사랑이 아니지요.. 그치만 내 옆에 있는 자체로도 내가 기쁘고 좋고 가슴 설레이고 그런건 사랑이 아닐까요?? 그냥 옆에서 웃어주고 서로 좋아하고 그렇게 하면 좋으련만...
저는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나여????? 도무지 마음의 갈피를 잡을수가 없네여... 가장 최근에
마음속의 그녀와 마음밖의 그녀 둘을 한꺼번에 만난적이 있습니다.아 여기서 잠깐 말하고 넘어가야겠군여.마음속의 그녀와 마음밖의 그녀와 저는 같은대학 같은과 같은반이였습니다..
한꺼번에 둘을 만나서 계속 오랫동안 안만나던 친구들이라서 기쁘긴 했지만 기쁨도 잠시... 오만가지 생각이 자꾸 밀려오는 저의 마음을 그녀들은 알수 없을꺼에여.마음속의 그녀는 보면 볼수록 좋구 마음밖의 그녀는 보면 볼수록 자꾸 미안한 감정이 압서고 그래서 마음밖의 그녀에게는 왠지 마니 노력해야할꺼같구 마음속의 그녀에게는 노력은 안해도 저와 같은 생각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저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마음속의 그녀도 나처럼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런 행동이 보인다면 반드시 당당하게 고백해서 사랑을 이루고 싶고요.. 마음밖의 그녀도 만약 아직 저를 좋아하는거라면 근데 저의 마음속의 그녀가 전혀 저에대한 감정이 없다면 저는 마음밖의 그녀에게 많은 노력을 할겁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현재 이것도 저것도 아닌 외로운 곰팅이로 남아있어요.정말 외로운거 싫은데 아주 미쳐버릴꺼 같아요.차라리 저런 생각들 안하게 제 곁에 지금 누군가가 새롭게 나타나줬으면 좋겠는데 아시다시피 서툴러서 마음대로 말도 못하겠고.. 그냥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어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마음속의 그녀에게 고백? 아니면 마음밖의 그녀에게 노력?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까지 계속 기다리는거?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좀 알려주세요.......
p.s : 기나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의 미니홈피에 답글 마니마니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럼 좋은 주말들 되세여...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일단 이 글을 쓰기전에 제 소개를 잠깐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나이 24살의 청년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쓰는 글은 저의 심장에 들어있는 세가지 입니다..
지금은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휴학하고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글을 쓸려면 대학교 1학년때 이야기부터 해야하니까 그점 가만하시고요... 그럼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마음속의 그녀 마음밖의 그녀 그리고 지금현재
대학교 1학년에 입학하고 나서 초기때 마음속의 그녀를 만났습니다.처음 만났을때는 잘 몰랐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그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냥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와도 비슷했고요
자꾸 보니까 마음에 들고 이쁘다는 생각이 마니 들었습니다.그리고 저는 그녀에게 한번의 고백을 했습니다.그치만 아직 서로를 마니 알지 못했기에 거절당했지요.그때는 거절당하고 나서도 당당할수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마니 서툴렀고 미숙했던거 같습니다.
내가 마음속의 그녀를 바라보고 있을때 나를 바라보고 있던 마음밖의 그녀가 있었습니다.그녀는
내게 맞는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그치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그땐 서툴고 미숙했기에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그땐 암튼 좀 마니 심했기에 마음밖의 그녀가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그러다 언젠가부터 소문이 들리더군요.그 소문때문에 마음밖의 그녀가 나를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그래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내 스타일과도 거리가 멀고
내가 원하는 취향도 아니지만 마음속의 그녀에게 거절당한 뒤라 저는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 좋다고 생각하고 마음밖의 그녀에게 노력하기로 했습니다.역시나 노력했더니 안되는건 없더군여
그렇게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습니다.한 1년정도를 사귀었던거 같습니다.
음... 1년정도가 지나고나서 내가 좀 큰 잘못을 해서 마음밖의 그녀와는 해어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또 그냥 흐지부지한 방탕의 생활로 6개월 정도를 보냈습니다.물론 저야 해어진거에 대해서 별로 생각안했습니다.왜냐면 누누히 예기했듯이 내가 바라던 스타일이나 이상형은 아니였거든여 그리고 그냥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1년동안 사귀면서는 동생으로보다는 여자라고 생각해서 마니 다가갈려고 노력도 마니하고 이것저것 안해본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음밖의 그녀역시 마니 서툴더군여.난 그땐 그녀가 그렇게 서툰것도 별로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사람이 노력을 하면 좀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그런사람이 필요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그녀는 다르더군여. 사귀고 있는데도 별로 사귀는거 같지 않은 느낌이 많이 들게 하더군여
그래서 해어지고 나서도 별다른 생각 없었지요.그렇게 해어지고 나서 6개월정도 후에 다시 만나게됬습니다.다시 예전처럼 평소처럼 만나면 그냥 영화도 보고 웃기도 하고 대화나누면서 그런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나를 이해한줄 알았습니다.난 그래서 다시 사귀는거구나 그렇게 생각했지요.. 근데 마음밖의 그녀는 그런 생각은 아니였나봐여.그냥 대학교때 친한 오빠니까 가치 만나고 가치 웃고 떠들고 그게 전부였던거 같아요.사귈때도 아마 그녀는 그런생각이였던거 같습니다. 난 그런게 싫었는데...... 암튼 그렇게 또 몇달간 만나다가 자연스럽게 연락이 끈겼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지요..
처음에 예기했던 마음속의 그녀 예기를 더해야하겠군여.물론 지금도 그렇고 대학교때도 그렇고
마음밖의 그녀와 사귀고 있을때도 그렇고 나는 마음속의 그녀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적이 없습니다.그만큼 놓치기 싫었나봐여.지금은 마음속의 그녀와는 친구로만 지내고 있는 사이입니다.
그치만 지금 현재도 기회만 된다면 다시한번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보고 싶은심정입니다.
내가 사랑을 마니 해보지 않아서 지금도 여전히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지금 말하면 날 받아줄지 많이 걱정도 되고 사랑하는 방식이 마니 서툴러서 쉽사리 말을 꺼낼수가 없습니다.누군가가 그러더군여 내가 그녀를 생각하는건 그녀가 나를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같은 생각이 드는거라고요.. 저는 마음속의 그녀를 자주 생각하는데 그럼 저의 마음속의 그녀가 저를 마니 생각하고 있기때문일까요?? 그리고 마음밖의 그녀에게 감정은 없지만 얼굴을 마주보면 자꾸 미안한 감정이 마니 들고 그래서 자꾸 노력해야만 할것같고 왠지 노력하다보면 다시 다가올것 같고 이런 생각들도 마니 듭니다..
지금 현재는 마음속의 그녀와는 친구사이고 마음밖의 그녀와는 오빠동생사이고 현재는 옆에 아무도 없는 쏠로입니다.저는 지금도 그렇고 그때도 그렇고 내 옆에 있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던거 같습니다..이런말도 생각나는군여..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내 옆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한건 사랑이 아니지요.. 그치만 내 옆에 있는 자체로도 내가 기쁘고 좋고 가슴 설레이고 그런건 사랑이 아닐까요?? 그냥 옆에서 웃어주고 서로 좋아하고 그렇게 하면 좋으련만...
저는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나여????? 도무지 마음의 갈피를 잡을수가 없네여... 가장 최근에
마음속의 그녀와 마음밖의 그녀 둘을 한꺼번에 만난적이 있습니다.아 여기서 잠깐 말하고 넘어가야겠군여.마음속의 그녀와 마음밖의 그녀와 저는 같은대학 같은과 같은반이였습니다..
한꺼번에 둘을 만나서 계속 오랫동안 안만나던 친구들이라서 기쁘긴 했지만 기쁨도 잠시... 오만가지 생각이 자꾸 밀려오는 저의 마음을 그녀들은 알수 없을꺼에여.마음속의 그녀는 보면 볼수록 좋구 마음밖의 그녀는 보면 볼수록 자꾸 미안한 감정이 압서고 그래서 마음밖의 그녀에게는 왠지 마니 노력해야할꺼같구 마음속의 그녀에게는 노력은 안해도 저와 같은 생각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저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마음속의 그녀도 나처럼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런 행동이 보인다면 반드시 당당하게 고백해서 사랑을 이루고 싶고요.. 마음밖의 그녀도 만약 아직 저를 좋아하는거라면 근데 저의 마음속의 그녀가 전혀 저에대한 감정이 없다면 저는 마음밖의 그녀에게 많은 노력을 할겁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현재 이것도 저것도 아닌 외로운 곰팅이로 남아있어요.정말 외로운거 싫은데 아주 미쳐버릴꺼 같아요.차라리 저런 생각들 안하게 제 곁에 지금 누군가가 새롭게 나타나줬으면 좋겠는데 아시다시피 서툴러서 마음대로 말도 못하겠고.. 그냥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어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마음속의 그녀에게 고백? 아니면 마음밖의 그녀에게 노력?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까지 계속 기다리는거?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좀 알려주세요.......
p.s : 기나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의 미니홈피에 답글 마니마니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럼 좋은 주말들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