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홍대 클럽 DAY! ] 후기 ^^

조상훈20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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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간만에. 약 4개월 만에

 

클럽데이를 맞아- 친구랑 급 클럽공격을 실시하기로 결정.

 

집에서 빈둥 되다가 저녁에 출격을 하게 되었다.

 

4월 28일  [홍대 클럽 DAY! ] 후기 ^^


 

 

흐~ 사람 많아......

 

 

평소보다 약 3배나 뿔은 홍대.

 

평소에도 북적이는데

 

클럽데이때는

 

그야 말로.

 

통제불능

 

 

 

 

나야 이런 분위기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음냐- 좋아 좋아"를 연발하며

 

정욱이랑 소주 한병씩 까고

 

 

돌.진

 

 

 

새로운 곳-

 

홍대거리 약간 밑에 있는

 

"Q.VO"라는 클럽. 원츄다 원츄 ㅡ_-乃

 

 

시설 깔끔하고 스테이지 크고-

 

싸운드 빵빵에

 

OH- DJ 음악 선택 GOOD~

 

DJ 분위기 탈줄 알고- 알바생들도 가면 쓰고 난입해서

 

분위기 방방 띠우고-

 

 

 

정욱이랑

 

 클럽 DD

 

후퍼

 

M2

 

Q.VO

 

요기만 계속 왔다 갔다 했다.

 

M2는 처음 가는 곳인데

 

이곳은 하우스 힙합이 아닌

 

유로피안 트렌스뮤직 (디스코풍)이라 좀 당황스럽지만

 

시설은 가장 좋았던거 같았다.

 

NB 근처는 찌질히 들이대는 남자 새퀴들이 너무 많이

 

진을 치고 있어서 감히 공격도 못해보고-

 

 

 

 

3시까지 놀다가 드디어 깨달은것 하나-

 

벽쪽에서 벽에 등을 대고 리듬 타고 춤추고 있으면

 

여자분들이 꼬인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특히 코너쪽)

 

하지만 스피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4월 28일  [홍대 클럽 DAY! ] 후기 ^^진동이 장난이 아니라는거~

 

 

 

 

난 이제 들이대는거 졸업했어-

 

왠지 - 옛날엔 미처서 들이대기도 하지만

 

 

천박한 기분도 들고.

 

여자분들도 별로 안 좋아하고.

 

 

핑계 같나.............??4월 28일  [홍대 클럽 DAY! ] 후기 ^^

 

뭐 아무튼 간만에 클러빙 새벽 6시까지 동 틀떄 까지

 

즐기고 왔다.

 

 

 

 

홍대 클럽데이를 가끔 'FUCK DAY'로 착각하고 있는

 

몇몇 남자라고 불리도 거시기한

 

새퀴들이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다

 

 

 

난 이제 단지

 

음악을 느끼고- 춤추고- 웃고- 발광하는걸

 

즐기고 싶은 따름이야.

 

 

 

 

 

 

물론-

 

그러다 눈 맞으면 할수 없는거지만..4월 28일  [홍대 클럽 DAY! ]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