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 cryunder my skin -진짜 내 피부 밑에서 울고 싶어.. 내 눈물 보는 것도 이젠 힘들어... 하늘을 향해간나의 눈물로 만든 비가 대지에 내려도세월에 박힌 내 아픔을씻어가도 -더이상 그런 기적은 기대하지 않아.. 기대 뒤에 오는 것은 항상 실망이더라구.. (No) 용서 내겐 절대적인 사치(No) -내가 지은 죄는 너무 커... 용서 따윌 예상하고 한 일이 못돼..표적없이 날아간 길을 잃은 분노 -나 자신에 대한 분노지... 이건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 건데?(No)나 미련같은 말로 기도하는 속죄 -어차피 하늘에 닿기 전에 사라져버릴 기도인데... 이젠 질려서 못해..(N0)(Here I go)(come back) -제발 돌아갔으면.. 아님, 그 시간이 돌아왔으면...힘을 잃어버린 날개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지금의 나처럼...재가 되어 버릴 것만같은 날들 -지금이지... 재보다도 못하지 아마? 연기쯤 될래나...?비상하리란꿈의 파편들로 맞은나의 아침엔 반짝임이 없는데 -하루의 시작은 기대, 설레임 하루으 끝은 슬픔, 아쉬움, 미련진실은 누구라도갖고 있는것하지만 보여준 얼굴엔거짓뿐인걸-그러게.. 왜 나에게는 거짓뿐일까?? 영원에 남겨진나를 찾는가 -누가 진짜 나 좀 찾아줄래요?나를 닮아가슴 안에 가득차커져가는 innocent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선과 악을 반복하는 게 나의 일상이었고 인생이었는걸?불꽃은 밝게타오르게마지막이 찬란한노을처럼Waiting forRising sun -언젠가 나에게도 Rising Sun이라는게 생겼으면... 하는 나의 말도 안 되는 희망..(Now burn my eyes) -더이상 이런 비참한 건 보기 싫어.(Sun comes up)(blowing the fog) -그 Sun이 언제 나오는데? 내가 죽기 전에는 나올 수 있어?(never lies)(to be your mind) -그걸 요구하는 것은 잔인해...(Got to be a true)(내 갈 길이 101)(깨달음에 깨달음에)(도달할수가 없는게)(현실인걸) -난 왜 그걸 지금 깨닫지 못했을까??(나의 태양 앞에)(부끄럽지 않게)(I just try me and now) -.....정말 혼돈의 끝은어딜까 -누가 좀 말해줄래요? 나도 힘들어요...(Somebody talks) -진짜...매일 같은 답은 아냐 -그래서 내가 매일 다른 이유로 힘든걸까?절망행복의 밑그림일까(Somebody talks) -절망이 행복의 밑그림이라면... 그럼 나에겐 최상의 행복만이 남아있어야 되는데... 난 왜 그게 없는 건가요?시간만이 아는 해답-난 절대 몰라야되는 건가요? 인생은 마치끝없는 궤도를달리는 별 같아 -하지만 별도 언젠간 없어져버리고 마는걸?마치 수많은 질문과해답을 찾아가미완성의 그림을그려가는것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어...Do you know why@ -제발 왜 그런지 나에게 말해줄래요?(na na na na na)(na na na na na)이 시간은언제나 흘러가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을잘 알아 -잘 알면서도 못 찾아가는 게 나...하루하루 후회를남겨 두지마 -그러고 싶어... 그게 어려운걸?고독이 낳은분노마저 삼켜봐 -그 결과가 이렇던데? 그 결과는 내가 더이상 도전하기에는 너무 비참해...고단해진슬픔의 눈물에서실현되는행복의 가치를 믿어봐 -그런 허망된 믿음이 지금의 나를 창조했지...(시련들이 내민 손에)(작은 입맞춤)(고난의 뜰에 핀)(나의 순수함) -나에게 그런 것 따위는 없다.. 난 진짜로 타,락,한, 천,사,(아무것도 정한건)(없겠지만) -내가 정한 것이 없는 거지... 내게 정해진 것은 있어..(매일 새로운 날이)(계속 될테니까) -날들은 달라.. 하지만 원리와 원칙과 기본적인 틀은 같아... 그것들 때문에 행복한 사람은 무한한 행복을 불행한 사람은 무한한 불행을 느끼는 것 아닐까?(ah ah crazy)나를 닮아가슴 안에 가득차커져가는 innocent불꽃은 밝게타오르게마지막이 찬란한노을처럼Waiting forRising sun -잔인해... 그건 쉽지 않아... 눈물. 후회. 비통. 슬픔. 한숨. 실망. 미련.... 신은 이런 걸 왜 창조한 걸까?정말 혼돈의 끝은어딜까(Somebody talks)매일 같은 답은 아냐-나도 이제 질려... 그런 질문 수없이 해봐도 진짜로.. 정확한 답은 없는걸? 절망행복의 밑그림일까(Somebody talks)시간만이 아는 해답 -나에게만이라도 알려줄수 있었으면... 영원한 존재할 질문... 영원히 비존재할 해답...(Rise up)(Rise up)
Now I cryunder my skin -진짜 내
Now I cryunder my skin
-진짜 내 피부 밑에서 울고 싶어.. 내 눈물 보는 것도 이젠 힘들어...
하늘을 향해간
나의 눈물로 만든 비가 대지에 내려도
세월에 박힌 내 아픔을씻어가도
-더이상 그런 기적은 기대하지 않아..
기대 뒤에 오는 것은 항상 실망이더라구..
(No) 용서 내겐 절대적인 사치
(No)
-내가 지은 죄는 너무 커... 용서 따윌 예상하고 한 일이 못돼..
표적없이 날아간 길을 잃은 분노
-나 자신에 대한 분노지... 이건 어떻게 해야 없어지는 건데?
(No)
나 미련같은 말로 기도하는 속죄
-어차피 하늘에 닿기 전에 사라져버릴 기도인데...
이젠 질려서 못해..
(N0)
(Here I go)
(come back)
-제발 돌아갔으면..
아님, 그 시간이 돌아왔으면...
힘을 잃어버린 날개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처럼...
지금의 나처럼...
재가 되어 버릴 것만
같은 날들
-지금이지...
재보다도 못하지 아마?
연기쯤 될래나...?
비상하리란
꿈의 파편들로 맞은
나의 아침엔
반짝임이 없는데
-하루의 시작은 기대, 설레임
하루으 끝은 슬픔, 아쉬움, 미련
진실은 누구라도
갖고 있는것
하지만 보여준 얼굴엔
거짓뿐인걸
-그러게.. 왜 나에게는 거짓뿐일까??
영원에 남겨진
나를 찾는가
-누가 진짜 나 좀 찾아줄래요?
나를 닮아
가슴 안에 가득차
커져가는 innocent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선과 악을 반복하는 게 나의 일상이었고 인생이었는걸?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
마지막이 찬란한
노을처럼
Waiting for
Rising sun
-언젠가 나에게도 Rising Sun이라는게 생겼으면...
하는 나의 말도 안 되는 희망..
(Now burn my eyes)
-더이상 이런 비참한 건 보기 싫어.
(Sun comes up)
(blowing the fog)
-그 Sun이 언제 나오는데?
내가 죽기 전에는 나올 수 있어?
(never lies)
(to be your mind)
-그걸 요구하는 것은 잔인해...
(Got to be a true)
(내 갈 길이 101)
(깨달음에 깨달음에)
(도달할수가 없는게)
(현실인걸)
-난 왜 그걸 지금 깨닫지 못했을까??
(나의 태양 앞에)
(부끄럽지 않게)
(I just try me and now)
-.....
정말 혼돈의 끝은
어딜까
-누가 좀 말해줄래요?
나도 힘들어요...
(Somebody talks)
-진짜...
매일 같은 답은 아냐
-그래서 내가 매일 다른 이유로 힘든걸까?
절망
행복의 밑그림일까
(Somebody talks)
-절망이 행복의 밑그림이라면...
그럼 나에겐 최상의 행복만이 남아있어야 되는데...
난 왜 그게 없는 건가요?
시간만이 아는 해답
-난 절대 몰라야되는 건가요?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 같아
-하지만 별도 언젠간 없어져버리고 마는걸?
마치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찾아가
미완성의 그림을
그려가는것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어...
Do you know why@
-제발 왜 그런지 나에게 말해줄래요?
(na na na na na)
(na na na na na)
이 시간은
언제나 흘러가
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을
잘 알아
-잘 알면서도 못 찾아가는 게 나...
하루하루 후회를
남겨 두지마
-그러고 싶어... 그게 어려운걸?
고독이 낳은
분노마저 삼켜봐
-그 결과가 이렇던데?
그 결과는 내가 더이상 도전하기에는 너무 비참해...
고단해진
슬픔의 눈물에서
실현되는
행복의 가치를 믿어봐
-그런 허망된 믿음이 지금의 나를 창조했지...
(시련들이 내민 손에)
(작은 입맞춤)
(고난의 뜰에 핀)
(나의 순수함)
-나에게 그런 것 따위는 없다..
난 진짜로 타,락,한, 천,사,
(아무것도 정한건)
(없겠지만)
-내가 정한 것이 없는 거지...
내게 정해진 것은 있어..
(매일 새로운 날이)
(계속 될테니까)
-날들은 달라.. 하지만 원리와 원칙과 기본적인 틀은 같아...
그것들 때문에 행복한 사람은 무한한 행복을
불행한 사람은 무한한 불행을 느끼는 것 아닐까?
(ah ah crazy)
나를 닮아
가슴 안에 가득차
커져가는 innocent
불꽃은 밝게
타오르게
마지막이 찬란한
노을처럼
Waiting for
Rising sun
-잔인해...
그건 쉽지 않아...
눈물. 후회. 비통. 슬픔. 한숨. 실망. 미련....
신은 이런 걸 왜 창조한 걸까?
정말 혼돈의 끝은
어딜까
(Somebody talks)
매일 같은 답은 아냐
-나도 이제 질려... 그런 질문 수없이 해봐도
진짜로..
정확한 답은 없는걸?
절망
행복의 밑그림일까
(Somebody talks)
시간만이 아는 해답
-나에게만이라도 알려줄수 있었으면...
영원한 존재할 질문...
영원히 비존재할 해답...
(Ris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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