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고 맑았던 4월 28일 토요일~ 제 4회 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행사장을 돌아보고 왔답니다.
자세히 보고 왔어야 했는데 시간의 촉박함으로
사진도 잘 못찍고, 디카도 못가져와서 폰카로 찍어서
(아.. 도자기 사진은 하나도 못찍구요 ^^;)
게다가 저의 허접한 글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얼마나 생생하게 전해줄 수 있을지 염려됩니다 ^^;
그래두 이렇게 쓰는건 많은 관심 가져달라는 애교? ~~ ^-^
오늘 잠시 담아온 것보다, 또 제가 표현하는 글보다 1000,
아니 십만배나 멋진 행사로 가득 차 있으니 여러분.. 아시죠?
셔틀버스를 타고 들어가는 행사장인 설봉공원 앞 입니다.
2001년에 세계도자기 EXPO를 개최한 곳이라고 쓰여있어요
저 위에 솟구치는 분수는 어찌나 힘겨워보이던지...
그래도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느껴졌답니다.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입니다~
설봉공원 내에 있는 저수지입니다. 저~기 안보이는 연꽃배도 띄어놨어요 ^^
맘 착한 사람한테만 보이는데... 울 회원님들~~ 왼쪽끝에... 보이시죠?
아름다운 나무로 가득한 이 곳은 행사가 열리지 않을 때에는
사계절, 밤낮 상관없이 이천시민의 데이트 코스, 운동코스로 인기 만점이랍니다.
여름에 가면 맥주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한바퀴 돌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진답니다.
올 여름 저랑 같이 가셔서 한바퀴 돌고 오실분~~~! 일루 붙으세염! ㅋㅋ
이번 행사 최고의 인기코스가 될 '소리나무'입니다.
소리나무에 대한 기사는 클럽에서 다 읽어보셨죠? ^^
셔틀버스에서 내리는 곳에 바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람소리에 흔들려 마치 별들이 속삭이는 선율을 내는 도자기가 천상의 소리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관람객들 모두 "와아~"하고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5600배 정도 멋지구요~
소리를 담아오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ㅠ_ㅠ
그래두... 5월 5일, 저희와 함께 가셔서 보실거죠? ^^
위에서 내려다 본 행사장 모습입니다.
행사장 입구 쪽에 예쁜 종들이 이렇게 달려있어요.
Don't touch! 이렇게 써 있었는데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ㅋㅋ
여러분들은 저같지 않으시죠? ^-^;(앗~ 저 건드리지 않았어요! 정말로!)
왼쪽에는 한국관광대학에서 나와 예쁜 컵과 커피와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오카리나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왼쪽에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많은 도예업체들이 A,B,C,D관으로 나누어 작품전시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4월 28일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 사전답사 (1)
셔틀버스를 타고 들어가는 행사장인 설봉공원 앞 입니다. 2001년에 세계도자기 EXPO를 개최한 곳이라고 쓰여있어요 저 위에 솟구치는 분수는 어찌나 힘겨워보이던지... 그래도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느껴졌답니다.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입니다~
설봉공원 내에 있는 저수지입니다. 저~기 안보이는 연꽃배도 띄어놨어요 ^^ 맘 착한 사람한테만 보이는데... 울 회원님들~~ 왼쪽끝에... 보이시죠? 아름다운 나무로 가득한 이 곳은 행사가 열리지 않을 때에는 사계절, 밤낮 상관없이 이천시민의 데이트 코스, 운동코스로 인기 만점이랍니다. 여름에 가면 맥주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한바퀴 돌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진답니다.
올 여름 저랑 같이 가셔서 한바퀴 돌고 오실분~~~! 일루 붙으세염! ㅋㅋ
이번 행사 최고의 인기코스가 될 '소리나무'입니다. 소리나무에 대한 기사는 클럽에서 다 읽어보셨죠? ^^ 셔틀버스에서 내리는 곳에 바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람소리에 흔들려 마치 별들이 속삭이는 선율을 내는 도자기가 천상의 소리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관람객들 모두 "와아~"하고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5600배 정도 멋지구요~ 소리를 담아오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ㅠ_ㅠ 그래두... 5월 5일, 저희와 함께 가셔서 보실거죠? ^^
위에서 내려다 본 행사장 모습입니다.
행사장 입구 쪽에 예쁜 종들이 이렇게 달려있어요. Don't touch! 이렇게 써 있었는데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ㅋㅋ 여러분들은 저같지 않으시죠? ^-^;(앗~ 저 건드리지 않았어요! 정말로!) 왼쪽에는 한국관광대학에서 나와 예쁜 컵과 커피와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오카리나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왼쪽에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많은 도예업체들이 A,B,C,D관으로 나누어 작품전시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청자, 백자, 분청등 작품도자 뿐만 아니라
생활자기, 질그릇, 사기그릇 등 모든 도자기의 종류를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해주도예연구소는 사슴관 D-15에 자리잡고 있으며
사모님과 시험 땜에 반쯤 폐인되신 엄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손님들 계속 많이 오시고 급히 오느라 사진도 같이 못 찍었네요~;;
(빨랑 오라는 친구의 협박전화 때문에 해주샘도 못뵙고 낼 다시 가야하고ㅜ_ㅠ
다시 가는 이유는, 여러분들과의 정모를 위해서입니당~~)
푸드스타일과 조화를 이룬 도자전시도 전시장 곳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옆에는 도자기만들기, 도판찍기, 흙놀이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아니~ 사람들이 어쩜 저렇게 잘 만들지!?"하며 탄성이 절로 나왔고
아이들이 흙을 갖고 노는 모습은 꾸미지 않은 작품 그 자체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식당도 많이 있었습니다~.
깨끗한 화장실과 농협 ATM기기까지! 편의시설은 문제 없을듯 합니다~
비엔날레에 출품된 작품들은 셔틀버스를 내린 곳 조금 더 위쪽에 위치한
'이천시 세계도자센터'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곳은 입장료를 내야 들어갈 수 있답니다~
5월 5일 우리 클럽 정모 때 다 같이 둘러볼 예정이랍니다~
저의 부실한 사전 답사보고였지만 여러분가슴속에 있는
도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미처 전하지 못한 제 맘을 알아주리라 생각합니다 ^^
'제4회 세계도자비엔날레'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구요~
5월 5일날 뵙겠습니다 ^-^
2007년 4월 28일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하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