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의 착한점을 보면 내게도 그런 착한 점이 있나 살펴보라. 다른 사람의 나쁜점을 보면 내게도 그런 나쁜점이 있나 살펴보라. 이렇게 해야 보탬이된다. 대장부는 다른사람을 포용 해 주지 다른 사람에게 표용 되지 않는다. 자기를 귀하게 여겨 다를 사람을 천대 하지 말아라. 자기가 크다고 해서 작은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아라. 자기의 용맹을 믿고 적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다른 사람의 잘못을 듣게 되면 부모님 이름을 들은 것처럼 귀로는 들었어도 입으로는 말하지 말라. 다른 사람에게 비방을 듣더라도 화내지 말아라.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듣더라도 좋아하지 말아라. 다른 사람의 나쁜점을 듣더라도 맞다 맞다 하면서 맞장구를 치지말아라. 다른사람의 착한점을 듣게되면 곧 그렇다고 인정하고 이런시가 있다 인정하고 착한 사람 보기를 즐겨하고 착한일 듣기를 즐겨하라. 착한 말하기를 즐겨하고 착한 뜻하기를 즐겨하라. 다른사람의 나쁜점을 들으면 가시를 등에진듯이하고 다른사람의 착한점을 들으면 난초를 몸에 지닌듯하라. 내게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부추기는 사람은 곧 내게 해로운 사람이다. 내게 잘못됐다 잘못됐다 하면서 바로잡아 주는 사람은 곧 내스승이다. 부지런함은 값을 매길수 없는 보배이며 조심함은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부적이다. 삶을 온전히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갖고 몸을 온전히 보전하려는 사람은 명예를 피한다. 욕심을 없애기는 쉽지만 명예욕을 없애기는 어렵다. 군자가 경계해야할 세가지가 있다. 첫째 어릴때는 혈기가 아직 안정되지 못하니 여색을 경계해야한다. 둘째 장성하면 혈기가 한창 굳세니 싸움을 경계해야 한다. 셋째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쇄약해지니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 심하게 화를 내면 기운이 상하고 지나치게 생각이 많으면 정신이 상한다. 정신이 피곤하면 마음이 쉽게 지치고 기운이 약해지면 병이 따라 생긴다. 지나치게 슬퍼하거나 기뻐하지 말고 모름지기 음식을 고르게 먹어라. 밤에 술취하는 것을 두 세번 거듭금지 하며 무엇보다도 새벽에 화내는 것을 경계하라. 음식이 담백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맑으면 잠자리가 편하다. 마음을 고요하게 안정시켜 사물을 마주할수 있다면 배우지 않았더라도 덕 있는 군자라고 할수있다. 분노를 다스릴때는 불을 끄듯이 하고 욕심을 막을때는 물을 막듯이 하라. 여색피하기를 원수 피하듯이 하고 바람 피하기를 화살피하듯이 하라. 빈속에는 차를 마시지 말고 밤중에는 밥을 적게 먹어라.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않는 일은 버려두고 하지말아. 사람들이 좋아하더라도 정말 좋아할 만한 것인지 실제정황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사람들이 미워하더라도 정말 미워할 만한 것인지 실제 정황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술이 취해도 주절 주절 말을 늘어 놓지않는 사람은 참다운 군자다. 재물에 대하여 태도가 분명한 사람은 대장부이다. 모든일을 너그럽게 처리하면 복이 저절로 두터워진다. 다른 사람을 가늠해 보고 싶거든 먼저 자신을 가늠해 보라. 다른 사람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친다. 피를 머금어 다른 사람에게 뿜으면 자신의 입이 먼저 더러워 지는 법이다. 장난 치며 놀기만 하면 삶에 보탬이 안되고 오직 부지런 해야만 좋은 열매를 거둔다. 마음은 편안하더라도 몸은 힘들게 해야 한다. 정신은 즐겁더라도 육신은 근심하게 해야한다. 몸이 힘들지 않으면 게으름에 빠져 허물어 지기 쉽고 육신이 근심하지 않으면 방종에 빠져 바로 잡기 힘들다. 그러므로 편안함은 힘든 가운데 생겨나 항상 기쁠 수 있고 즐거움은 근심하는 가운데 생겨나 싫증이 있을수 없다. 편안함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육신의 근심과 몸의 힘듦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귀로는 남의 그릇됨을 듣지 않고 눈으로는 남의 단점을 보지않고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아야 군자라고 할 수 있다. 기뻐하고 화냄은 마음 속에 있고 말은 입밖으로 나가는 것이니 말 조심을 해야 한다 13
태교에 좋은글 [펌]
다른사람의 착한점을 보면 내게도 그런 착한 점이 있나 살펴보라.
다른 사람의 나쁜점을 보면 내게도 그런 나쁜점이 있나 살펴보라.
이렇게 해야 보탬이된다.
대장부는 다른사람을 포용 해 주지 다른 사람에게 표용 되지 않는다.
자기를 귀하게 여겨 다를 사람을 천대 하지 말아라.
자기가 크다고 해서 작은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아라.
자기의 용맹을 믿고 적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다른 사람의 잘못을 듣게 되면 부모님 이름을 들은 것처럼
귀로는 들었어도 입으로는 말하지 말라.
다른 사람에게 비방을 듣더라도 화내지 말아라.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듣더라도 좋아하지 말아라.
다른 사람의 나쁜점을 듣더라도 맞다 맞다 하면서 맞장구를 치지말아라.
다른사람의 착한점을 듣게되면
곧 그렇다고 인정하고
이런시가 있다 인정하고 착한 사람 보기를 즐겨하고
착한일 듣기를 즐겨하라.
착한 말하기를 즐겨하고 착한 뜻하기를 즐겨하라.
다른사람의 나쁜점을 들으면 가시를 등에진듯이하고
다른사람의 착한점을 들으면
난초를 몸에 지닌듯하라.
내게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부추기는 사람은
곧 내게 해로운 사람이다.
내게 잘못됐다 잘못됐다 하면서 바로잡아 주는 사람은 곧 내스승이다.
부지런함은 값을 매길수 없는 보배이며
조심함은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부적이다.
삶을 온전히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갖고
몸을 온전히 보전하려는 사람은 명예를 피한다.
욕심을 없애기는 쉽지만 명예욕을 없애기는 어렵다.
군자가 경계해야할 세가지가 있다.
첫째 어릴때는 혈기가 아직 안정되지 못하니 여색을 경계해야한다.
둘째 장성하면 혈기가 한창 굳세니 싸움을 경계해야 한다.
셋째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쇄약해지니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
심하게 화를 내면 기운이 상하고
지나치게 생각이 많으면 정신이 상한다.
정신이 피곤하면 마음이 쉽게 지치고 기운이 약해지면 병이 따라 생긴다.
지나치게 슬퍼하거나 기뻐하지 말고 모름지기 음식을 고르게 먹어라.
밤에 술취하는 것을 두 세번 거듭금지 하며
무엇보다도 새벽에 화내는 것을 경계하라.
음식이 담백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맑으면 잠자리가 편하다.
마음을 고요하게 안정시켜 사물을 마주할수 있다면
배우지 않았더라도 덕 있는 군자라고 할수있다.
분노를 다스릴때는 불을 끄듯이 하고
욕심을 막을때는 물을 막듯이 하라.
여색피하기를 원수 피하듯이 하고
바람 피하기를 화살피하듯이 하라.
빈속에는 차를 마시지 말고 밤중에는 밥을 적게 먹어라.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않는 일은 버려두고 하지말아.
사람들이 좋아하더라도 정말 좋아할 만한 것인지
실제정황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사람들이 미워하더라도 정말 미워할 만한 것인지
실제 정황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술이 취해도 주절 주절 말을 늘어 놓지않는 사람은 참다운 군자다.
재물에 대하여 태도가 분명한 사람은 대장부이다.
모든일을 너그럽게 처리하면 복이 저절로 두터워진다.
다른 사람을 가늠해 보고 싶거든 먼저 자신을 가늠해 보라.
다른 사람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친다.
피를 머금어 다른 사람에게 뿜으면
자신의 입이 먼저 더러워 지는 법이다.
장난 치며 놀기만 하면 삶에 보탬이 안되고
오직 부지런 해야만 좋은 열매를 거둔다.
마음은 편안하더라도 몸은 힘들게 해야 한다.
정신은 즐겁더라도 육신은 근심하게 해야한다.
몸이 힘들지 않으면 게으름에 빠져 허물어 지기 쉽고
육신이 근심하지 않으면 방종에 빠져 바로 잡기 힘들다.
그러므로 편안함은 힘든 가운데 생겨나 항상 기쁠 수 있고
즐거움은 근심하는 가운데 생겨나 싫증이 있을수 없다.
편안함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육신의 근심과 몸의 힘듦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귀로는 남의 그릇됨을 듣지 않고 눈으로는 남의 단점을 보지않고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아야 군자라고 할 수 있다.
기뻐하고 화냄은 마음 속에 있고
말은 입밖으로 나가는 것이니 말 조심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