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이것은 남자,여자를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서 치사졸렬한 모습인것이다. 안그래도 짧은 인생 이런 걸로 괴롭히지 말자. 드넓은 우주에 우리가 모르고 있던 태양계의 행성이 발견되는 시점에서 맘을 넓게 가지자.
허나, 지나간 일을 다시 연상시키게 하는 빌미를 보이지를 말라, 남자여!!)
2.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 것
(이거 싫어한다구??? 거참 이상하네...뭐 복스럽게 먹는게 좋다고는 하더라만...보통 게걸스럽게 먹는 여자 좋아라들 하시나? 하기사 내가 봐도 깨작거리는 것들은 정떨어지더라. 푹푹 퍼먹어야쥐..!! 내가 또 맛나게 우적우적 먹어주는건 자신있는 항목중 하나아닌가!)
3.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드는 것
(내가 베푼일은 그 순간 잊어야 한다. 그걸로 생색내면 해주고 욕먹는다는 건 세살 꼬마도 안다. 누가 그렇게 생색을 내고 싶겠냐마는....문제는 상대가 그런걸 너무나 당연시 받아들여버리면 해준 사람입장에서 누가 빈정상하지않겠는가?
남자여, 좀 고마워하고 또 받은만큼 해주고 싶어하는 시늉이라도 해라. 그럼 서로 좋쥐!)
4.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 것.
(만약 이런 여자가 있다면 내가 봐도 재수 없을거 같다. 만나는 남자가 열라 갑부라서 뭐 얻어먹어도 하나 미안할거 없다하는 경우아니고는...이건 좀 재수없다.
근데 이런 여자 있나? .....우잉...배아플라한다..내눈앞에 띄지마라..내가 그 남자 가로챌지도...-_-++)
5.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리는 것.
(이건 같이 살때나 필요한 덕목이네...이담에 혹시 결혼이란걸 하게되면 주의하도록 하지. 그럴 가능성이 있을진 모르지만..아마 평생 나혼자 자유롭게 리모콘 부러질때까지 채널 돌리고 있을거 같긴하다..ㅋㅋㅋ)
6. 남자가 아프다고 하면, 참을성 없이 아이처럼 투정한다고 핀잔하는 것
(아니! 사랑하는 남자가 아프다는데..핀잔을 주다니..너무 칭얼댄다면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그래도 이건..좀 안맞는 얘기 같다. 아마 이젠 사랑이 식었거나 하는 경우에 그러지 않을까? 난 내가 아프달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게 너무 섭섭해봐서..절대 안그럴거다.)
7. 1분에 한 번 하품하며 지루해 하다가 남자가 나가자고 하면 "벌써?"하며 딴청을 피우는 것
(이건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간다....-_-++...항목들을 읽다보니...어째 몇개는 신빙성이 떨어지는 듯...아니면 너무 못된 여자한테 데인 남자가 썼나?....)
8. 남녀평등을 한참 외치다가도 힘든 일만 있으면 '여자니까~' 라고 말하는 것
(....모..모냐...-_-++ 슬슬 내가 이여자때메 열받을라한다..순 공주꽈아냐? )
9. 화장실 세면대에 머리카락을 잔뜩 묻히고 나오는 것
(왜.......... 이거 점점 심각해진다.. 이글을 쓴 남자, 여자 잘못만나서 이혼한게 한이 맺힌 사람인게비다...세면대 머리카락...흐미...그런거야..뭐 중요한 문젠가? 머리카락 걷어서 버리면 되지...에혀..)
10.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을 세 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 것
(잉? 같이 사는거 아닌가브다...같이 사는 사람이면..이런 얘긴 안할텐데..으으..햇갈린다..이거 괜히 토달기 시작했다...-_-;)
11. 몇 번을 만나 목소리를 알면서도, 남자가 전화하면 "누구세요?" 라며 시치미를 떼는 것
(이거 경우가 여러가진갑다. 그리고 상당히 오래전에 쓴 글인가봐...흐미..발신자 번호 뜨는데 이런 아둔한 내숭을 떨여자가..어. 딨. 냐..띠..)
12. 필요 이상으로 콤팩트를 꺼내 화장을 고치는 것
(아아....여자여...하지말라..그냥 이건 내가 말리고 싶다....)
13. 연예인 이야기로는 세 시간이 넘게 떠들다가도, 시사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벙어리가 되는 것
(이거 너무 남자 중심으로만 생각해서 하는 얘긴듯하다. 내가 알기론 남자들도 자기 관심분야(특히 축구 군대 카메라 뭐 기타등등)만 실컷 떠들다가 정작 두사람의 관계에 관한 중요한 이야기등은 듣기 싫어서 손서레치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뭐냐..객관성을 가지고 글을 썼어야쥐...)
14. 말 끝마다, 남자들이란... 을 운운하는 것
(누..누구냐...참 잘난 여잔갑다. 난 왜 이런 호기도 없이 살아왔을꼬?)
15.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너무 예민해져 꼬치꼬치 캐묻는 것
(아, 이건 좀 과민해져있음 그럴 수도 있다.사실 나도 그런 편이고 늘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이런 점은 나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고있다. 근데 사실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여자들도 간혼 그러긴 한가브다...난 정신병원에라도 가봐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_-; 휴ㅡ 다행이다. 앞으로만 안그럼 되겠지..)
♥♥♥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들의 행동 25가지 ♥♥♥
1. 충분히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기로 했던 예전에 잘못한 일을 다시 꺼내 추궁하는 것
(그렇다. 이것은 남자,여자를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서 치사졸렬한 모습인것이다. 안그래도 짧은 인생 이런 걸로 괴롭히지 말자. 드넓은 우주에 우리가 모르고 있던 태양계의 행성이 발견되는 시점에서 맘을 넓게 가지자.
허나, 지나간 일을 다시 연상시키게 하는 빌미를 보이지를 말라, 남자여!!)
2.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 것
(이거 싫어한다구??? 거참 이상하네...뭐 복스럽게 먹는게 좋다고는 하더라만...보통 게걸스럽게 먹는 여자 좋아라들 하시나? 하기사 내가 봐도 깨작거리는 것들은 정떨어지더라. 푹푹 퍼먹어야쥐..!! 내가 또 맛나게 우적우적 먹어주는건 자신있는 항목중 하나아닌가!)
3.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드는 것
(내가 베푼일은 그 순간 잊어야 한다. 그걸로 생색내면 해주고 욕먹는다는 건 세살 꼬마도 안다. 누가 그렇게 생색을 내고 싶겠냐마는....문제는 상대가 그런걸 너무나 당연시 받아들여버리면 해준 사람입장에서 누가 빈정상하지않겠는가?
남자여, 좀 고마워하고 또 받은만큼 해주고 싶어하는 시늉이라도 해라. 그럼 서로 좋쥐!)
4.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 것.
(만약 이런 여자가 있다면 내가 봐도 재수 없을거 같다. 만나는 남자가 열라 갑부라서 뭐 얻어먹어도 하나 미안할거 없다하는 경우아니고는...이건 좀 재수없다.
근데 이런 여자 있나? .....우잉...배아플라한다..내눈앞에 띄지마라..내가 그 남자 가로챌지도...-_-++)
5.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리는 것.
(이건 같이 살때나 필요한 덕목이네...이담에 혹시 결혼이란걸 하게되면 주의하도록 하지. 그럴 가능성이 있을진 모르지만..아마 평생 나혼자 자유롭게 리모콘 부러질때까지 채널 돌리고 있을거 같긴하다..ㅋㅋㅋ)
6. 남자가 아프다고 하면, 참을성 없이 아이처럼 투정한다고 핀잔하는 것
(아니! 사랑하는 남자가 아프다는데..핀잔을 주다니..너무 칭얼댄다면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그래도 이건..좀 안맞는 얘기 같다. 아마 이젠 사랑이 식었거나 하는 경우에 그러지 않을까? 난 내가 아프달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게 너무 섭섭해봐서..절대 안그럴거다.)
7. 1분에 한 번 하품하며 지루해 하다가 남자가 나가자고 하면 "벌써?"하며 딴청을 피우는 것
(이건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간다....-_-++...항목들을 읽다보니...어째 몇개는 신빙성이 떨어지는 듯...아니면 너무 못된 여자한테 데인 남자가 썼나?....)
8. 남녀평등을 한참 외치다가도 힘든 일만 있으면 '여자니까~' 라고 말하는 것
(....모..모냐...-_-++ 슬슬 내가 이여자때메 열받을라한다..순 공주꽈아냐? )
9. 화장실 세면대에 머리카락을 잔뜩 묻히고 나오는 것
(왜.......... 이거 점점 심각해진다.. 이글을 쓴 남자, 여자 잘못만나서 이혼한게 한이 맺힌 사람인게비다...세면대 머리카락...흐미...그런거야..뭐 중요한 문젠가? 머리카락 걷어서 버리면 되지...에혀..)
10.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을 세 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 것
(잉? 같이 사는거 아닌가브다...같이 사는 사람이면..이런 얘긴 안할텐데..으으..햇갈린다..이거 괜히 토달기 시작했다...-_-;)
11. 몇 번을 만나 목소리를 알면서도, 남자가 전화하면 "누구세요?" 라며 시치미를 떼는 것
(이거 경우가 여러가진갑다. 그리고 상당히 오래전에 쓴 글인가봐...흐미..발신자 번호 뜨는데 이런 아둔한 내숭을 떨여자가..어. 딨. 냐..띠..)
12. 필요 이상으로 콤팩트를 꺼내 화장을 고치는 것
(아아....여자여...하지말라..그냥 이건 내가 말리고 싶다....)
13. 연예인 이야기로는 세 시간이 넘게 떠들다가도, 시사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벙어리가 되는 것
(이거 너무 남자 중심으로만 생각해서 하는 얘긴듯하다. 내가 알기론 남자들도 자기 관심분야(특히 축구 군대 카메라 뭐 기타등등)만 실컷 떠들다가 정작 두사람의 관계에 관한 중요한 이야기등은 듣기 싫어서 손서레치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뭐냐..객관성을 가지고 글을 썼어야쥐...)
14. 말 끝마다, 남자들이란... 을 운운하는 것
(누..누구냐...참 잘난 여잔갑다. 난 왜 이런 호기도 없이 살아왔을꼬?)
15.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너무 예민해져 꼬치꼬치 캐묻는 것
(아, 이건 좀 과민해져있음 그럴 수도 있다.사실 나도 그런 편이고 늘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이런 점은 나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고있다. 근데 사실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여자들도 간혼 그러긴 한가브다...난 정신병원에라도 가봐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_-; 휴ㅡ 다행이다. 앞으로만 안그럼 되겠지..)
16. 공주인양,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다 남들 시키려고 드는 것
(췟....시킨다고 해주니까 오냐오냐 버릇들여 그러지..해준 넘들이 문제다, 이건...-_-)
17. 만날 때 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것
(난 내가 재밌는 얘길 해주는데....ㅋㅋㅋㅋㅋ)
18. 버스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수다떠는 것
(이건 나를 비롯한 내 친구들도 모두 싫어하는데...이건 뭐 아줌마들이나 그러는거쥐...)
19. 남자의 전화번호는 속속들이 다 알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는 알려주 지 않는 것
(이 남자의 경우는..이제 작업걸어볼라고 시도하는 단계에서 쓴거 같은데..."니가 맘에 안들어서 그러시는거예요, 그러니 여자탓 마시길....")
20. 도움이 필요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는 갖은 애교로 친한 척 하다가도, 그런 일이 없을 때는 다시 모른 척 하는 것
(흠....이것도...남자들이 자기 입장에서 보기엔 그럴만 한 행동을 했던 적이 본인도 있는 듯하다. 하지만 뭐..맨날 그런건 아니고..여튼 조심할 덕목!)
21. 눈에 보이는 것마다 '예쁘다. 갖고 싶다' 그러다가 막상 사준다고하면 '아냐 그냥 해본 말이야'하면서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게 하는 것
(왜 맘을 알수가 없냐? 보는것마다 그러는건 좀 웃기긴하지만..겸양의 뜻으로 사양하는거 일수도 있는데..그냥 사줄 수 있는 건 사줘라..돈이 허락하는한...사주고 싶다면 사 앵기쥐뭐..복잡하게 맘을 알수가 있네 없네 하냐? 췌..)
22. 남자들에게 '마마보이'가 싫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마마걸'인 것
(나, 솔직히 결정안에 있어서 부모님이 많이 작용하는 사람으로서..경우에 따라 어폐가 있을 것 같은 이 항목에서는 노 코멘트. 사실 지 가족, 부모 너무 생각않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 마마보이,마마걸 정도의 중증들이라면 문제겠지만...)
23. 남자친구와 싸운 이야기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남자친구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사실 시집간 언니들이 한번씩 모이면 시댁, 신랑 흉 엄청 보는 사람들 있다. 그러지말자. 그래도 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잖은가? 남친 욕을 해댄다는건....남친도 없는 다른 친구들에게 가공할만한 고문이다..'그럴거면 차라리 헤어지든가!'라는 악담밖에 돌아오지 않는다.)
24. 남자가 1분이라도 늦으면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 자신은 평균 20분씩 늦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그럼 남자가 20-30분씩 기다리게 하는건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것일까? 아우...딜레마에 빠진다....우씨..그런걸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하는거였을까? 오오...)
25. 남자들의 고백에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겨두는 것
(아하하하...남자들이 확실하고 믿음직하게 보인다면 여자쪽에서도 여운따위 남길 이유가 없지않을까?......-_-)
< 내가 결혼할 사람의 모습 알아보기 >
궁합 삼재살풀이 미래배우자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