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2007)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2회나 후다닥 챙기신 우리의 스웡크 누님의 2007년 블럭버스터 영화입니다. 일단 THE REAPING의 뜻부터 알아보면.. Reaping의 사전적 의미는 베어내다, 수확하다 라는 의미로 나오는데 이 영화속에서 쓰이는 성경적 의미로는 '최후의 심판에서 악인과 의인을 구분하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내용은 기독교신도가 아니도라도 익히 들은바 있을 모세가 하나님의 힘을 빌어 이집트에서 행한 10가지의 재앙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드림웍스의 첫번째 애니메이션 를 보신분이라면 더 잘 알수 있지요. 여담으로는 프리메이슨이라고 알려진 스티븐 스필버그횽아가 창립한 드림웍스의 첫번째 작품으로 성경 출애굽기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를 개봉한다고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았던 작품이죠..^^ 우쨌든 이스라엘백성들이 당시에 토속신앙으로 똘똘뭉쳤던 이집트의 노예로 오랜세월 피박받고 있었으니..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이며 이집트의 양자로 들어간 왕자인 모세에게 계시를 내립니다. 이집트로 가서 나의 백성을 구하라..내가 함께할 것이다. 뭐..이런내용이죠..그러곤 모세는 이집트로 가서 자신의 형인 파라오에게 이집트의 이스라엘노예를 풀어줄것을 부탁하고..아니, 명하고~ 형인 파라오가 이를 들어주지 않자 10가지의 재앙을 내립니다. 1. 피빛의 물 2. 하늘에서 개구리특수부대 낙하실패 3. 이떼의 인간 헤어파숑 습격 4. 파리 일가족 등장(구더기 애기들 꼬물꼬물) 5. 가축들이 병사 6. 돌림병 7. 우박 8. MC.유재석의 습격 9. 어우두움~~~Dark(계기일식) 10. 장자의 데스~ 물론 저 분이 이후에 저것들을 어떻게 했다는건 아닙니다. 네이버 지식in을 좀 들쳐보니...이 10가지의 재앙은 당시 이집트 나일강유역의 백성들이 믿고 있는 신들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개구리, 물, 파리..뭐..그런거죠 위에서 말한것처럼...토속신앙이 지배적이었던 이집트였으니..당연했겠죠 그래서 하나님은 그 신들을 가지고 재앙을 불러일으키시메~ 그들의 신보다 더 탁월하고...모든것을 주관하심을 보여주신 좋은예라고 하네요. ^^ 그 10가지 재앙을 재연함으로써...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여주는 영화가~이란 소리죠! 뭐..니 이니...한참..세기말적 요소와 함께 반기독교적인 영화가 대거 등장하는 요즘.. 이런 기독교적 영화의 개봉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BUT~ 같은 탄탄한 스토리(뭐..기독교인들은 인정안하겠지만서도..) 와..그럴싸한 사탕발림정도의 영화에 대적할려면 그 정도급의 영화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그 역을 이 잘 해주고 있느냐가 의문입니다. -주의! 스포일러 다수 포함! 뭐..저는 CGV 포인트가 4월달로 소멸된다고해서 그 포인트로 공짜로 봤습니다. 백수짓을 꾸준히 하면서도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본 결과 4번이나 공짜로 영화를 볼수 있더군요. 그래서일까요? 다행이란 생각이들었습니다. 뭐..스토리나 CG효과도 괜찮았고 스웡크누님이나..어린여자아이역의 안나소피아 롭의 연기도 괜찮았고 반전도 그런대로 좋다고 하지만서도.. 개인적으론 너무 반전결말로 끝내고자...너무 작위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서는 껌을 찍~찍~씹으며 자기가 세계 챔피언이라고 외치며 초딩스러운 깐죽거림을 과시하더니 최근작 에서는 부유한 가정집에서 자라난 정신착란증(지극히 극단적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자애를 열연! 이번 작품 에서는 악마신봉 마을주민들의 새마을운동에 핵심인물로 대사 몇마디 없는 미스터리 소녀역을 맡고 있습니다. 몇년간의 농작물의 폐해로 인해서.. 마을사람들이 모두 악마신봉을 하는것도 조금 그렇고.. 사탄탄생을 위해 자신의 아이하나를 희생시키는 부모들도 좀 이상하구요.. 거기다가 초반의 과학적인 논리로 풀어낼려고 애를 쓰는 쓰웡크누님은 아예 5재앙 이후엔 완전 직업정신 포기! 칼 팔러온 빡서! 는 아닙니다요 악마신봉마을주민들의 일체단합새마을운동격인 신의 사자 죽이기를...꼭 왜... 그 먼곳까지가서 스웡크누님한테 의뢰했을까하는 의문도 들고.. 가장 큰 의문으로 남는..신부님의 죽음! 영화초반 신분님의 스웡크누님의 사진의 이상변화로 스웡크누님의 이머젼시~상황을 캐취하시는데요. 그러다가 그 사진의 이상변화로 사망하신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_- 그럼 처음의 사진의 이상변화는 신의 계시고 나중 변화는 악마의 요망한 슈퍼내추럴이었는지.. 아니면...천기누설로 인한 단죄의 시간이었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악마의 장난질이었는지.. 알수 없습니다. 어찌 범인의 한사람으로써 신이 행하시는 전제적인 큰 지도의 일부분을 제가 알 도리가 없죠. 신부님의 사인은 방화로 인한 자살로...발화시점은 신부님의 방이며 자신의 방에서 문을 잠그고 불을 지른것으로 추측되어집니다. 그로인해...성당및 그 주변지역 화재로 인한 피해가 무척이나 큰걸로 집계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아메리카 공포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마지막 결말이후 찝찝한 사건의 미해결 암시까지 빼놓지 않는 제작진의 흔해빠진 팬서비스. 엔딩크래딧을 보아하니 제작진으로 그 유명하신 로버트 저멕키스와 조엘실버까지.. 너희들 잊지않겠다! p.s. 서비스~서비스~ 아가씨 쇼핑! 지대로 하셨네요 (영화에 사용된 소품인걸로 보이네요..ㅎㅎ 귀여워!) 자태가 성인이 되어서도 그대로 유지되시길...빌며..2
[영화리뷰] 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2007)
리핑 - 10개의 재앙 (The Reaping, 2007)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2회나 후다닥 챙기신
우리의 스웡크 누님의 2007년 블럭버스터 영화입니다.
일단 THE REAPING의 뜻부터 알아보면..
Reaping의 사전적 의미는 베어내다, 수확하다 라는 의미로 나오는데
이 영화속에서 쓰이는 성경적 의미로는
'최후의 심판에서 악인과 의인을 구분하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내용은 기독교신도가 아니도라도 익히 들은바 있을
모세가 하나님의 힘을 빌어 이집트에서 행한 10가지의 재앙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드림웍스의 첫번째 애니메이션 를
보신분이라면 더 잘 알수 있지요.
여담으로는 프리메이슨이라고 알려진 스티븐 스필버그횽아가 창립한
드림웍스의 첫번째 작품으로 성경 출애굽기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를
개봉한다고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았던 작품이죠..^^
우쨌든 이스라엘백성들이 당시에 토속신앙으로 똘똘뭉쳤던 이집트의 노예로
오랜세월 피박받고 있었으니..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이며 이집트의 양자로 들어간
왕자인 모세에게 계시를 내립니다.
이집트로 가서 나의 백성을 구하라..내가 함께할 것이다.
뭐..이런내용이죠..그러곤 모세는 이집트로 가서 자신의 형인 파라오에게
이집트의 이스라엘노예를 풀어줄것을 부탁하고..아니, 명하고~
형인 파라오가 이를 들어주지 않자 10가지의 재앙을 내립니다.
1. 피빛의 물
2. 하늘에서 개구리특수부대 낙하실패
3. 이떼의 인간 헤어파숑 습격
4. 파리 일가족 등장(구더기 애기들 꼬물꼬물)
5. 가축들이 병사
6. 돌림병
7. 우박
8. MC.유재석의 습격
9. 어우두움~~~Dark(계기일식)10. 장자의 데스~
물론 저 분이 이후에 저것들을 어떻게 했다는건 아닙니다.
네이버 지식in을 좀 들쳐보니...이 10가지의 재앙은
당시 이집트 나일강유역의 백성들이 믿고 있는 신들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개구리, 물, 파리..뭐..그런거죠
위에서 말한것처럼...토속신앙이 지배적이었던 이집트였으니..당연했겠죠
그래서 하나님은 그 신들을 가지고 재앙을 불러일으키시메~
그들의 신보다 더 탁월하고...모든것을 주관하심을 보여주신 좋은예라고 하네요. ^^
그 10가지 재앙을 재연함으로써...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여주는 영화가~이란 소리죠!
뭐..니 이니...한참..세기말적 요소와 함께
반기독교적인 영화가 대거 등장하는 요즘..
이런 기독교적 영화의 개봉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BUT~
같은 탄탄한 스토리(뭐..기독교인들은 인정안하겠지만서도..)
와..그럴싸한 사탕발림정도의 영화에 대적할려면
그 정도급의 영화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그 역을 이 잘 해주고 있느냐가 의문입니다.
-주의! 스포일러 다수 포함!
뭐..저는 CGV 포인트가 4월달로 소멸된다고해서
그 포인트로 공짜로 봤습니다.
백수짓을 꾸준히 하면서도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본 결과
4번이나 공짜로 영화를 볼수 있더군요.
그래서일까요? 다행이란 생각이들었습니다.
뭐..스토리나 CG효과도 괜찮았고
스웡크누님이나..어린여자아이역의 안나소피아 롭의 연기도 괜찮았고
반전도 그런대로 좋다고 하지만서도..
개인적으론 너무 반전결말로 끝내고자...너무 작위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서는 껌을 찍~찍~씹으며
자기가 세계 챔피언이라고 외치며 초딩스러운 깐죽거림을 과시하더니
최근작 에서는 부유한 가정집에서 자라난
정신착란증(지극히 극단적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자애를 열연!
이번 작품 에서는 악마신봉 마을주민들의 새마을운동에 핵심인물로
대사 몇마디 없는 미스터리 소녀역을 맡고 있습니다.
몇년간의 농작물의 폐해로 인해서..
마을사람들이 모두 악마신봉을 하는것도 조금 그렇고..
사탄탄생을 위해 자신의 아이하나를 희생시키는 부모들도 좀 이상하구요..
거기다가 초반의 과학적인 논리로 풀어낼려고 애를 쓰는 쓰웡크누님은
아예 5재앙 이후엔 완전 직업정신 포기!
칼 팔러온 빡서!
는 아닙니다요
악마신봉마을주민들의 일체단합새마을운동격인
신의 사자 죽이기를...꼭 왜...
그 먼곳까지가서 스웡크누님한테 의뢰했을까하는 의문도 들고..
가장 큰 의문으로 남는..신부님의 죽음!
영화초반 신분님의 스웡크누님의 사진의 이상변화로
스웡크누님의 이머젼시~상황을 캐취하시는데요.
그러다가 그 사진의 이상변화로 사망하신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_-
그럼 처음의 사진의 이상변화는 신의 계시고
나중 변화는 악마의 요망한 슈퍼내추럴이었는지..
아니면...천기누설로 인한 단죄의 시간이었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악마의 장난질이었는지..
알수 없습니다.
어찌 범인의 한사람으로써
신이 행하시는 전제적인 큰 지도의 일부분을 제가 알 도리가 없죠.
신부님의 사인은 방화로 인한 자살로...발화시점은 신부님의 방이며
자신의 방에서 문을 잠그고 불을 지른것으로 추측되어집니다.
그로인해...성당및 그 주변지역 화재로 인한 피해가 무척이나 큰걸로 집계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아메리카 공포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마지막 결말이후 찝찝한 사건의 미해결 암시까지
빼놓지 않는 제작진의 흔해빠진 팬서비스.
엔딩크래딧을 보아하니
제작진으로 그 유명하신 로버트 저멕키스와 조엘실버까지..
너희들 잊지않겠다!
p.s.
서비스~서비스~
아가씨 쇼핑! 지대로 하셨네요
(영화에 사용된 소품인걸로 보이네요..ㅎㅎ 귀여워!)
자태가 성인이 되어서도 그대로 유지되시길...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