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스릴러라고 생각해서 솔직히 [이벤트 호라이즌]이 생각났다 그냥 SF어드벤쳐라고 생각햇던 영화가 스릴러였다는것을 생각해보면 [선샤인]은 어드벤쳐와 드라마쪽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관객들은 이 영화를 예전의 [이벤트 호라이즌]같은 스릴러라고 생각하거나 [아마겟돈]처럼 액션쪽으로 생각하고 보다 실망한것같다, 사나다 히로유키, 양자경, 킬리언 머피, 로즈번,크리스 에반스등 호화캐스팅에 멋진 비쥬얼,,정말 가까이에서 태양을 지켜보는듯한 영상은 압권이다, 꺼져가는 태양을 다시한번 부활시키기위해 핵탄두를 장착하고 떠난 이카루스2호 한번의 선택이,,모든것을 뒤바꾼다,,, 우선순위,결단,희생...이시대의 철학적 사고를 되새겨 볼수 있으며 인간의 추악한 군상이라던가,,,신의 대한 도전등..모순적인 모습들을 볼수 잇는게 이 영화의 매력이다, 후반부부터 스릴러 쪽으로 기울긴햇지만 구태여 스릴러쪽으로 가지않아도 멋진 영화가 되었을것 같다,, 영화를 보고 문득 태양이 보고싶다는것을 느꼈다,,, 언제나 처럼 눈을 뜨면 태양이 환히 비추고 있길 기도하며,,,
[선샤인]다시 한번 태양이 환히 비추길 기도하며,,,
SF스릴러라고 생각해서 솔직히 [이벤트 호라이즌]이 생각났다
그냥 SF어드벤쳐라고 생각햇던 영화가 스릴러였다는것을 생각해보면 [선샤인]은 어드벤쳐와 드라마쪽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관객들은 이 영화를 예전의 [이벤트 호라이즌]같은 스릴러라고 생각하거나 [아마겟돈]처럼 액션쪽으로 생각하고 보다 실망한것같다,
사나다 히로유키, 양자경, 킬리언 머피, 로즈번,크리스 에반스등 호화캐스팅에 멋진 비쥬얼,,정말 가까이에서 태양을 지켜보는듯한 영상은 압권이다,
꺼져가는 태양을 다시한번 부활시키기위해 핵탄두를 장착하고 떠난 이카루스2호 한번의 선택이,,모든것을 뒤바꾼다,,,
우선순위,결단,희생...이시대의 철학적 사고를 되새겨 볼수 있으며
인간의 추악한 군상이라던가,,,신의 대한 도전등..모순적인 모습들을 볼수 잇는게 이 영화의 매력이다,
후반부부터 스릴러 쪽으로 기울긴햇지만 구태여 스릴러쪽으로 가지않아도 멋진 영화가 되었을것 같다,,
영화를 보고 문득 태양이 보고싶다는것을 느꼈다,,,
언제나 처럼 눈을 뜨면 태양이 환히 비추고 있길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