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너무사랑합니다 여러분 조금이나마 힘이되어주세요

박태호2007.04.29
조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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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너무사랑합니다 여러분 조금이나마 힘이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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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녀를 처음 보았을때 였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뻔한 이야기 같지만

심장이 머지는듯 하였습니다...

그런 그녀의모습은 정말 부족한거 하나없는 천사 같았습니다.

아니 천사였습니다...

30분 짧은 시간이였지만..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에겐 정말길고...소중한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30분의 시간이 모두흐르고...

그녀와의 만남을 아쉬워하며 버스에 올랐습니다...

버스안은 정말 조용하다못해 적막했습니다...

문듯 그녀의 생각에 빠졌습니다..

아니..착각아닌 착각의 상상에빠졌습니다..

이번 만남으로 그녀와 조금이나마 그전보다

더욱친해졌을꺼야..하고 말이죠....

그리고 다음해가지나 그뒤 그녀와 저는 말도 안되게

착각아닌 착각이 현실로되어...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그에이르러 서스름 없는 사이가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정말 둘도 없는 친구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편으로는 둘도 없는 친구보다는 하나뿐인 그녀의 연인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고백하기엔 아직 쉽게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녀와 저는 9년이라는 긴 시간을지나 오면서도..둘도없는 친구사이로...

이렇게 그녀와저는 각자의 바쁜생활에 빠져있었지만..

짬짬히 9년동안 서로 연락하며 안부를물으며...정말

긴 시간을 함께 해왔습니다...

이렇듯 긴 시간만큼 생각보다...저만보이는 그녀의아픔이

생각보다 많은거같았습니다...

그런 저는 그녀가 아픔에 힘들어할때마다.. 고민상담은 물론

그녀가 화가나있을때에는 개그맨이되어 웃음을주고..

그녀가 슬퍼할때에는 아빠처럼되어 어린아이달래듯 대화를나누었습니다...

이런일들은 아무일도 아닌듯 싶지만서도..

그녀에게 힘이되는 제가 자랑스러웠고...

마음은 참 큰행복 이였습니다...

그녀가 저로인해 웃고 기뻐할수있으니까요...

한편으로는 그녀가 안스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저는 그런 그녀가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더 잘해주지 못하는것이 아쉬웠습니다...

이를 힘입어 용기를네어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그녀에 대한 저의마음을 지체하는 바보가되지말자고..

그녀와 그동안 보낸 시간만큼 더욱더 긴 시간을 그녀를 내곁에

함께하며 믿음과사랑으로 지켜주고싶습니다..

온 세상에 약속하고 광대하신 주님께도 약속합니다..

그녀에게 한치에 거짓도없는 마음으로 맹세합니다...

 

 

" 넌 내곁에만있어 난너에게 거짓없는 진실되고 맑은사랑을  주고싶어..

     영원히 마르지않는 넓은 바다와같이..사랑해..나와함께해줘 "

 

 

 

               -p.s주님의사랑으로 태어나 "당신" 이라는 아름다운 천사를 만나 사랑에빠진 바보가-

 

 

저의 인생의 한부분에 크게 자리매김 하고있는 정말 소중한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떨리고 수줍은 맘으로 크게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그리고 번거로우시겠지만. 떨리고 수줍은 저의 마음 여러분들의 성원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될꺼같습니다.

http://www.cyworld.com/seul0524

위의 주소로방문해주셔서 짧은 설득의글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여러분!!!

여러분들의 작고 아름다운손은  저에게 크나큰 사랑의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