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출처 : 알수 없음 (스쳐지나가며 본 짧은 글) 공부하면서 본 추억 3탄? 이것도 고3때의 작품. 참고로 고3땐 타블렛이 없었다. 나에겐 꿈이 있다. 남에겐 작은 꿈일지도 모르나 나에겐 큰 꿈이다. 꿈이 있기에, 목표가 있기에 그 꿈을 향해, 그 목표를 향해 오늘도 달릴 수 있다. 비록 꿈에서 끝날지도 모르지만 꿈을 향해 달릴 수 있어 오늘도 꿈을 꾼다.. 꿈을 꾼다.....
#005.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