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재연이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어릴적 친구들을 보구싶어 하는 걸 보니 너두 이제 나이들었구나..ㅠㅁㅠ 맞나부다.. 언제부터인지 자꾸 그립구.. 친구들이 보구싶구.. 내가 요즘 쫌 글타.. 그래서 사진정리를 하다 뜬금없이 이 사진이 불쑥 튀어나와 잊혀지지가 않는다.. 닌자 오빠네 집들이에 초대받은날.. Young Street쪽 그나마 우리중에 젤 번화가에 있던 오빠네 아파트에서 내려다본 동네 전경이 아기자기 넘 이뻐서 닌자 오빨 따라 산 F65로 찍어뒀다.. 낮은 집에만 살아본 나한텐 너무나도 그림같던 전망이었다. 특히 눈덮인 동네가 너무 이뻐서 찍어뒀는데 어디있는지 도저히 못찾겠네..ㅡㅁㅡ 이눔의 귀찮은 사진정리.. 나중에 나이들어서라두 남푠님이랑 여기서 꼭 살아버릴꺼다.풉. 나랑 같이 갈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얼마전 재연이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어릴적 친구들
얼마전 재연이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어릴적 친구들을 보구싶어 하는 걸 보니
너두 이제 나이들었구나..ㅠㅁㅠ
맞나부다..
언제부터인지
자꾸 그립구..
친구들이 보구싶구..
내가 요즘 쫌 글타..
그래서 사진정리를 하다
뜬금없이 이 사진이 불쑥 튀어나와
잊혀지지가 않는다..
닌자 오빠네 집들이에 초대받은날..
Young Street쪽 그나마 우리중에 젤 번화가에 있던
오빠네 아파트에서 내려다본 동네 전경이
아기자기 넘 이뻐서
닌자 오빨 따라 산 F65로
찍어뒀다..
낮은 집에만 살아본 나한텐
너무나도 그림같던 전망이었다.
특히 눈덮인 동네가 너무 이뻐서 찍어뒀는데
어디있는지 도저히 못찾겠네..ㅡㅁㅡ
이눔의 귀찮은 사진정리..
나중에 나이들어서라두
남푠님이랑 여기서 꼭 살아버릴꺼다.풉.
나랑 같이 갈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