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Arena - Live (Michael Schenker Group)

곽중현2007.04.30
조회67

80년대 Rock에 미쳤던 세대들은 그를 남자의 로망이라 불렀었다.
Gibson Flying V(지금은 Dean 기타를 사용하고 있지만)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솔로를 연주하는 모습은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기타를 배우게 했었다.

그는 스무살이 되기 전에 이미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친 형인 Rudolph Schenker가 결성한 Scorpions에서 1집 앫범인 Lonesome Crow를 녹음했는데 (개인적으로 그의 작품 중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한다) 정작 활동은 별로 하지도 못하고 당시 독일의 현실 상 군대를 가야만했다.
제대 후 다시 밴드로 돌아왔던 그는 다시 UFO에 영입되었으며 결국에는 자신의 밴드인 MSG를 결성한다.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는 Metallica의 Kirk Hammet 등에게 큰 영향을 주며 활발히 활동했으나 Heavy Metal이 인기를 잃은 지금 그의 활동은 잠잠하다.
당신은 그를 기억하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나와 같은 세대를 살았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