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_˘

한아름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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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_˘

하지만,어쩌면 나 역시

마음의 귀를 닫아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조심스럽게 내게 등돌리는 꿈을 꾸고 난 후에

나는,다정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