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 : 대체 엄대표한테 미련을 못버리는 이유가 뭔데? 달자 : 일단 부자지, 능력있지, 외모 그정도면 출중하지. 빠지는게 없잖아? 태봉 : 좋아하는 마음이 빠졌잖아. 달자 : 그거야 차차 알면서 좋아지게 되지 않을까? 태봉 : 지금 그말.. 엄청 속물처럼 들리는거 알아요? 달자 : 현실적인거라구 해주라. 내 나이가 되면 모험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법이거든. 태봉 : 그렇다고 자기 마음까지 속이면 쓰나. 속으론 날 좋아하면서.... 달자 : 아직 거기까진 아니거든?! 태봉 : 아니라고?1
달자의 봄 명대사
태봉 : 대체 엄대표한테 미련을 못버리는 이유가 뭔데?
달자 : 일단 부자지, 능력있지, 외모 그정도면 출중하지.
빠지는게 없잖아?
태봉 : 좋아하는 마음이 빠졌잖아.
달자 : 그거야 차차 알면서 좋아지게 되지 않을까?
태봉 : 지금 그말.. 엄청 속물처럼 들리는거 알아요?
달자 : 현실적인거라구 해주라.
내 나이가 되면 모험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법이거든.
태봉 : 그렇다고 자기 마음까지 속이면 쓰나.
속으론 날 좋아하면서....
달자 : 아직 거기까진 아니거든?!
태봉 :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