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까요? 알 리가 없죠.관심이 가는 쪽은 늘 이쪽이고당신은 내가 존재하는지도 모르니까요. P.s.고교시절 "첫사랑"에게 익명으로 띄운 첫 편지랍니다어떻게 되었냐구요? 그 결과는 제 글 "첫사랑"에 있답니다 P.s.2 최지선님의 댓글에 대한 보답인 이름시입니다.^-^ 최 : 최면을 걸어 당신의 마음을 살짝 엿볼래요. "하나 둘 셋" 이제 잠에 오겠죠?! 지 : 지금 사랑을 하고 있나요? 그의 얼굴이 보이나요? 선 : 선명하게 그의 얼굴이 보이나요? 그럼 꼭 기억해 두세요. 그는 분명 당신을 사랑하게 될 테니까요! 사랑의 주문을 외워 드릴께요. 아브라카다브라~ 얍~з, 당신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ε알까요? 알 리가 없죠! - 행복한 짝사랑з¸
"하나 둘 셋" 이제 잠에 오겠죠?!
지 : 지금 사랑을 하고 있나요?
그의 얼굴이 보이나요?
선 : 선명하게 그의 얼굴이 보이나요?
그럼 꼭 기억해 두세요. 그는 분명 당신을 사랑하게 될 테니까요!
사랑의 주문을 외워 드릴께요. 아브라카다브라~ 얍~з, 당신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