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Is Nothing』

김지형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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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 Is Nothing』

 

언젠가 니가 서서

웃게될 자리가.

 

꼭 니가 시작한

거기는 아닐지도 몰라.

고무줄 Is Nothing

 

이말 참 좋은 말인것 같다.

 

언젠가 내가 서서 평생을 웃게될 자릴가

꼭 내가 시작한 자리는 아닐수로있다는 말

 

머든지 사람마다 각자의 맞는 자리가 있고

그 자릴 잘 찾아가는게 참 중요하다는 말 같다...\

 

 

From 4月 28日 무한도전 51회분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