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3

김선대2007.05.01
조회37
스파이더맨 3

우리 압구정 수 야간팀전원 남자넷이

 

(윤상준관리자님, 황병인, 유종우, 김선대)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8시40분 '조조'로 봐줬다~ㅋ

 

스파 매니아(?)인 병인씨의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ㅎㅎ

 

ㅅㅂ 제작비가 3억달러..2800억원 ㅡㅡ;;

 

지금까지 최고제작비를 기록한 의

 

2억 5000만달러를 뛰어넘는 수치란다.

 

이러니까 울 나라영화가 밀릴수밖에...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고,

 

스토리구성이 대박 !

 

피터 파커와 제인, 해리의 삼각관계와 우정

 

파커의 삼촌의 죽음과 연류된 샌드맨과의 복수와 용서

 

숙주돌연변이 베놈에 의한 어두운 내면의 발로  등등

 

단조로운 일자 이자 구성이 아니라 삼,사자 구성이

 

동시에 섞여서 돌아가는 탁월한 스토리 구성과 연출이 돋보인다.

 

이번편에서는 특히,

 

드라마(로맨스) 적인 요소의 비중과 연출이 감동적이었다.

 

역시, 달러로 냅다 쳐바른 CG가 다가 아니라

 

항상 Always

 

인간본연의 감정(사랑, 우정, 증오, 분노, 슬픔, 희망 등)을

 

느끼게 해준다는 점에서 헐리우드영화의 힘이 느껴진다.

 

그나저나 스파이더맨의 등장뒤로 스크린을 꽉 메우는 미국성조기를

 

보면서 쓴웃음을 진 사람은 나뿐이 아닐거란생각이든다.

 

 

 

 

감 독 : 샘 레이미 (Sam Raimi)    
출 연 : 토비 맥과이어 (Tobey Maguire) .... 피터 파커 / 스파이더맨 커스틴 던스트 (Kirsten Dunst) .... 메리 제인 왓슨 제임스 프랑코 (James Franco) .... 해리 오스본 / 뉴 고블린 토마스 헤이든 처치 (Thomas Haden Church) .... 플린트 마코 / 샌드맨 토퍼 그레이스 (Topher Grace) .... 에디 브록 / 베놈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Bryce Dallas Howard) .... 그웬 스테파니 엘리자베스 뱅크스 (Elizabeth Banks) .... 베티 브란트 제임스 크롬웰 (James Cromwell) .... 조지 스테이시 팀 드 잔 (Tim De Zarn) .... 필립 왓슨 딜란 베이커 (Dylan Baker) .... 커트 코너스 테레사 러셀 (Theresa Russell) .... 마코 부인 테드 레이미 (Ted Raimi) .... 호프만
각 본 : 스탠 리 (Stan Lee)     앨빈 사전트 (Alvin Sargent)    
제 작 : 로라 지스킨 (Laura Ziskin)     아비 아라드 (Avi Arad)    
음 악 : 크리스토퍼 영 (Christopher Young)    
촬 영 : 빌 포프 (Bill Pope)    
편 집 : 밥 머로우스키 (Bob Murawski)    
미 술 : J. 마이클 리바 (J. Michael Riva)     닐 스피삭 (Neil Spisak)    
의 상 : 제임스 애치슨 (James Ache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