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mantic Minimalism 이번 S/S 컬렉션 테마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단연 로맨틱 미니멀리즘으로 요약된다. 1980년대 복고풍패션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이너들은 앞다투어 심플하지만 여성성을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오벌형의 입체 패턴을 선택하되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할 것! 약속이나 한 듯이 심플한 볼륨을 선택한 디자이너들은 페그톱 팬츠(엉덩이에서 허벅지까지 라인이 부풀게 디자인된 팬츠) 등 1980년대에서 건너온 듯한 디자인으로 컬렉션을 수놓았다.
2. Futurism 파리, 밀라노 등 해외 S/S 컬렉션에서는 금속 이미지로 대변되는 퓨처리즘이 주를 이루었다. 퓨처리즘은 인류가 인공위성을 쏘는 데 성공했던 1960년대에 시작된 사조로 이번에 선보인 뉴 퓨처리즘은 이전보다 한결 절제되고 세련된 느낌이 특징. 해외 컬렉션에서는 액세서리는 물론이고 의상에도 반짝이는 금속성 소재를 사용했는데, 심지어 비닐·PVC·플라스틱·유리 등 상상하기 힘든 소재로 만든 의상도 찾아볼 수 있었다. 서울콜렉션에서는 디자이너 루비나가 1960년대 ‘스페이지 에이지’의 감성에 주목한 미래지향적인 의상을 소개했다.
3. New Shape, Oriental Volume 해외 디자이너들은 오리엔탈 라인에 주목했다. 한복과 기모노의 풍성하지만 단순한 곡선은 특히 그들이 디자인적인 영감을 받은 부분이다. 몸에서 붕 뜨는 듯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무채색 계열의 컬러를 사용해 성숙미를 한껏 강조했다.
4. Volume, Slim Mix & Match 상체는 헐렁하고 풍성하게, 하체는 최대한 피트되게! 풍선처럼 볼륨 있는 실루엣과 슬림한 피트의 믹스 매치는 거의 전 컬렉션을 아우르는 키워드였다. 하의는 레깅스나 스키니진을 입어 한껏 조이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상의는 아랫단에 볼륨을 주어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믹스 매치의 정석이다.
패션 모델에게 물어본 올 여름 트렌드.!
1. Romantic Minimalism
이번 S/S 컬렉션 테마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단연 로맨틱 미니멀리즘으로 요약된다. 1980년대 복고풍패션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이너들은 앞다투어 심플하지만 여성성을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오벌형의 입체 패턴을 선택하되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할 것! 약속이나 한 듯이 심플한 볼륨을 선택한 디자이너들은 페그톱 팬츠(엉덩이에서 허벅지까지 라인이 부풀게 디자인된 팬츠) 등 1980년대에서 건너온 듯한 디자인으로 컬렉션을 수놓았다.
2. Futurism
파리, 밀라노 등 해외 S/S 컬렉션에서는 금속 이미지로 대변되는 퓨처리즘이 주를 이루었다. 퓨처리즘은 인류가 인공위성을 쏘는 데 성공했던 1960년대에 시작된 사조로 이번에 선보인 뉴 퓨처리즘은 이전보다 한결 절제되고 세련된 느낌이 특징. 해외 컬렉션에서는 액세서리는 물론이고 의상에도 반짝이는 금속성 소재를 사용했는데, 심지어 비닐·PVC·플라스틱·유리 등 상상하기 힘든 소재로 만든 의상도 찾아볼 수 있었다. 서울콜렉션에서는 디자이너 루비나가 1960년대 ‘스페이지 에이지’의 감성에 주목한 미래지향적인 의상을 소개했다.
3. New Shape, Oriental Volume
해외 디자이너들은 오리엔탈 라인에 주목했다. 한복과 기모노의 풍성하지만 단순한 곡선은 특히 그들이 디자인적인 영감을 받은 부분이다. 몸에서 붕 뜨는 듯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무채색 계열의 컬러를 사용해 성숙미를 한껏 강조했다.
4. Volume, Slim Mix & Match
상체는 헐렁하고 풍성하게, 하체는 최대한 피트되게! 풍선처럼 볼륨 있는 실루엣과 슬림한 피트의 믹스 매치는 거의 전 컬렉션을 아우르는 키워드였다. 하의는 레깅스나 스키니진을 입어 한껏 조이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상의는 아랫단에 볼륨을 주어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믹스 매치의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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