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에서 항상 읽기만 했지 글은 처음 써봤는데;; 오늘의 톡이 되다니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울 뿐입니다. 정말 리플들 하나도 빠짐없이 잘읽고 있습니다. 악플도 별로 없고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여러님들의 의견처럼 아직 인연이 될 사람을 못만났나봐요~ 그래도 저는 일부러 싸가지 없게 하고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제 진심을 몰라주는 사람은 저의 인연이 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이제 제 인생이란 영화에 악역이 좀 없어지고 선역이 나타나길 기대해봐야겠네요^^ 푸푸님은 딴 곳에서도 자주봤는데 늘 재밌네요ㅋㅋ 정말 한분도 빠짐없이 리플 달아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__) ──────────────────────────────────────────────── 최근에 이성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그 이성이 먼저 저한테 관심을 보였는데도 불구하고.. 늘 친구들한테 욕을 먹습니다. "너는 여자가 생기면 너무 잘해줘서 문제다. 그니깐 여자가 너한테 처음 느끼는 감정보다 더 좋아지지 않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서로 맘이 맞는 이성이 생기면, 그 여자가 성격도 좋고 저와 잘맞는거 같아서 정말 잘해줍니다. 연락이 와도 씹은적 한번 없고, 원하는거 다 해줄려고 그러고.. 근데 친구들은 그게 문제라고 합니다. 제가 워낙 영화를 좋아해서 하는 말인데;; 멜로영화를 보면 여자들은 남자들의 여자를 위하는 것, 즉 여자의 작은 바램까지도 다 들어줄려고 하고, 맘 최대한 안아프게 할려고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웃고 싶은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남자.. 그렇게 잘해주는 남자한테 감동받고 더 사랑이 깊어만 가고.. 대부분 그런거 같습니다. 근데 현실에서는 차이가 있나봐요~ 여자입장에선 남자가 연락도 한번씩 씹어줘야 매력이 생기고 자신한테 좀 싸가지없게 해야 더 매력이 생기고 그런가요? 저는 제 자신이 생각하기엔 무조건 상대방을 위한 일을 해주고.. 상대방 맘 안아프게 할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알 수 없는게 남녀사이같네요. 저의 사랑방식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정말 잘해주는 남자, 여자입장에선 별론가요?
네이트 톡에서 항상 읽기만 했지 글은 처음 써봤는데;;
오늘의 톡이 되다니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울 뿐입니다.
정말 리플들 하나도 빠짐없이 잘읽고 있습니다.
악플도 별로 없고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여러님들의 의견처럼 아직 인연이 될 사람을 못만났나봐요~
그래도 저는 일부러 싸가지 없게 하고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제 진심을 몰라주는 사람은 저의 인연이 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이제 제 인생이란 영화에 악역이 좀 없어지고 선역이 나타나길 기대해봐야겠네요^^
푸푸님은 딴 곳에서도 자주봤는데 늘 재밌네요ㅋㅋ
정말 한분도 빠짐없이 리플 달아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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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성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그 이성이 먼저 저한테 관심을 보였는데도 불구하고..
늘 친구들한테 욕을 먹습니다.
"너는 여자가 생기면 너무 잘해줘서 문제다.
그니깐 여자가 너한테 처음 느끼는 감정보다 더 좋아지지 않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서로 맘이 맞는 이성이 생기면,
그 여자가 성격도 좋고 저와 잘맞는거 같아서 정말 잘해줍니다. 연락이 와도 씹은적 한번 없고,
원하는거 다 해줄려고 그러고..
근데 친구들은 그게 문제라고 합니다.
제가 워낙 영화를 좋아해서 하는 말인데;;
멜로영화를 보면 여자들은 남자들의 여자를 위하는 것,
즉 여자의 작은 바램까지도 다 들어줄려고 하고, 맘 최대한 안아프게 할려고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웃고 싶은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남자..
그렇게 잘해주는 남자한테 감동받고 더 사랑이 깊어만 가고.. 대부분 그런거 같습니다.
근데 현실에서는 차이가 있나봐요~
여자입장에선 남자가 연락도 한번씩 씹어줘야 매력이 생기고 자신한테 좀 싸가지없게 해야
더 매력이 생기고 그런가요?
저는 제 자신이 생각하기엔 무조건 상대방을 위한 일을 해주고..
상대방 맘 안아프게 할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알 수 없는게 남녀사이같네요.
저의 사랑방식에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