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
신요섭
2007.05.01
조회
18
나는
언제나
당신앞에서는
죄인입니다.
가슴으로
내 영혼을 어루는
그 손길에
눈물을 닦으며
아들이
당신의 미소를
이곳에 올립니다.
Mother
나는
언제나
당신앞에서는
죄인입니다.
가슴으로
내 영혼을 어루는
그 손길에
눈물을 닦으며
아들이
당신의 미소를
이곳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