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에 마음껏 입어볼 만한 트렌디 컬러. 과장된 실루엣의 80년대 수트들에 애용되던 이런 비비드 컬러들은 사실 블랙에 익숙하고 '컬러'에 소극적인 우리들이 선뜻 시도하기 쉽지 않은 색상들이다. 랄프 로렌, 토미 힐피거 등 경쾌한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의 컬렉션들에서 대담한 컬러 매치를 배울 수 있다.
1. 비비드 컬러라고 해서 무늬 없는 원색들로만 해석하지 말고 비비드 컬러가 섞인 컬러 블록이나 프린트들을 활용한다. 솔리드 원색들로만 매치한다면 심각하거나 우스꽝스러워 보이기 쉽다. 2. 다시 설명한다면, 비비드 컬러들로 머리부터 발끝까지가 아니라, 화이트나 옅은 그레이톤의 옷에 비비드 컬러들을 믹스하는 것이 적당하다. 3. 노란색과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흰 바지와 블루 나일론 점퍼를 매치한다. 혹은 두 가지 비비드 컬러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상의에 흰색이나 회색 의상들을 매치하는 식. 4. 또는 화이트가 포함된 옷, 예를 들어 흰 칼라가 달린 블루 톱에 흰 바지와 오렌지 컬러의 아우터를 입는다. 5. 전체적으로 의상은 화이트로 통일하고 분홍색 에나멜 벨트, 녹색 점퍼나 녹색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방식으로 작은 부분에 비비드 컬러를 선택할 수도 있다. 6. 소재의 질감에 따라 컬러가 달라 보인다는 것을 상기하자. 하드한 코튼이나 울보다는 얇은 시폰, 비치는 소재들일 때 비비드 컬러가 주는 부담감이 적어진다는 것. 특히 비비드 컬러의 하드한 소재라면 뚱뚱한 체형에 치명적이다. 체형을 무시하고라도 비비드 컬러를 입고 싶다면 광택이 없는 얇은 리넨이나 시폰 소재로 된 것을 선택한다.
올봄 유행 컬러
VIVID COLORS
이번 봄에 마음껏 입어볼 만한 트렌디 컬러. 과장된 실루엣의 80년대 수트들에 애용되던 이런 비비드 컬러들은 사실 블랙에 익숙하고 '컬러'에 소극적인 우리들이 선뜻 시도하기 쉽지 않은 색상들이다. 랄프 로렌, 토미 힐피거 등 경쾌한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의 컬렉션들에서 대담한 컬러 매치를 배울 수 있다.
1. 비비드 컬러라고 해서 무늬 없는 원색들로만 해석하지 말고 비비드 컬러가 섞인 컬러 블록이나 프린트들을 활용한다. 솔리드 원색들로만 매치한다면 심각하거나 우스꽝스러워 보이기 쉽다.
2. 다시 설명한다면, 비비드 컬러들로 머리부터 발끝까지가 아니라, 화이트나 옅은 그레이톤의 옷에 비비드 컬러들을 믹스하는 것이 적당하다.
3. 노란색과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흰 바지와 블루 나일론 점퍼를 매치한다. 혹은 두 가지 비비드 컬러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상의에 흰색이나 회색 의상들을 매치하는 식.
4. 또는 화이트가 포함된 옷, 예를 들어 흰 칼라가 달린 블루 톱에 흰 바지와 오렌지 컬러의 아우터를 입는다.
5. 전체적으로 의상은 화이트로 통일하고 분홍색 에나멜 벨트, 녹색 점퍼나 녹색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방식으로 작은 부분에 비비드 컬러를 선택할 수도 있다.
6. 소재의 질감에 따라 컬러가 달라 보인다는 것을 상기하자. 하드한 코튼이나 울보다는 얇은 시폰, 비치는 소재들일 때 비비드 컬러가 주는 부담감이 적어진다는 것. 특히 비비드 컬러의 하드한 소재라면 뚱뚱한 체형에 치명적이다. 체형을 무시하고라도 비비드 컬러를 입고 싶다면 광택이 없는 얇은 리넨이나 시폰 소재로 된 것을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