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전운이 감돌다. "홈2의 등장"

단디oo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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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07년 봄,

 

 

때는 인터넷 서비스의 춘추전국시대!

 

 

한 달에도 수십 개의 신생국들이 형성되지만,

 

이미 높아질 때로 높아진 국민들의 입맛과 귀차니즘은

신생국의 '서비스'라는 깃발의 나래도 펼쳐지지 못한 채 하나 둘 무너져 가는데..

 

 
[1편] 전운이 감돌다. "홈2의 등장"  

 

혼동과 충격이 만연한 인터넷 세계에

커다란 전운이 감돌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홈2의 등장!!'

 

[1편] 전운이 감돌다. "홈2의 등장"   


 

홈2의 등장으로 인해, 전세계 인터넷 공화국들은

자국 국운융성에 장애가 될 홈2에 주목하게 되는데.. 

 

[1편] 전운이 감돌다. "홈2의 등장"

 

 

  한편, 새롭게 국운 융성에 힘을 쏟고 있는 홈2국의 기관, 서비스운영팀에서는..   매일 야근신공, 휴가못가 일정에 쫓겨 체력 -10의 유리몸통을 이끌고,  주야 가릴것 없이 열심히 인재영입에 힘을 쏟고있는데...       전령 1 왈 :     주군의 명령이 떨어졌다!     '올해 안으로 100만 허브인을 모집하라!'

 

 

.............................................. OTL       엄명이 떨어진 나머지, 이들은 하나둘 자신들의 주위 인맥을 동원해 좋은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안달하고 있는데..     C2운영팀의 최고에 말빨스킬,     [수잔 서랜든]은 전장을 누비며 글 잘쓰는 나그네들을 영입하러 이곳저곳을 달리며 인재영입에 힘쓴다.   [1편] 전운이 감돌다. "홈2의 등장"       한편, C2의 숨은 인재 -   '재야의 봉추'라고 불리는 [이장]대리는.. 평소 쌓아둔 이바구의 힘으로 최초의 성과를 달성하는데..   [1편] 전운이 감돌다. "홈2의 등장"       그렇게 그들은 지금도 인재영입의 현장을 누비고 다니는데....     다음 이 시간에 계속됩니다.     나도 퇴근해야지요..   Chapter 2는 다음 기회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