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 1988년 작 / 극장용 장편 / 1시간 30분 음악은 히사시 조 / 타원작, 각본, 감독은 다카하타 이사오
작품소개
타카하타 이사오가 감독한 지브리의 3번째 작품. 일본의 유명문학상 나오키상을 수상한 동명소설이 그 원작으로 전쟁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서 일본을 그려내고 있다. 어린시절 미군의 대공습을 경험했던 타카하타는 원작과 자신의 체험을 잘 융화시키는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준다. 또한 '반전'의 메시지는 과거 전쟁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물질문명으로 소외되어 가는 현재 인간의 문제로 까지 접근 시킨다. 리얼한 생활묘사와 실사에 버금가는 배경미술은 전쟁의 참혹함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으며 바로 옆에서 말하는 듯한 소년의 나레이션은 관객을 애틋한 남매의 상황에 쉽게 몰입하게 만든다. 특히, 밤하늘 밑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반딧불 장면은 어떤작품에서도 찾기 힘든 명장면이다. 지브리 작품중 가장 무거운 주제의식을 가진 작품으로서 진정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영화이다.
"나는 쇼와(昭和) 20년 9월에 죽었다" 주인공 세이따의 충격적인 멘트로 영화는 시작된다. 고베 시의 한 역에 한 소년이 죽어 있다. 세이따다. 역원이 시체 옆에 떨어져 있는 사탕 상자를 주워 흔들자 달그락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은 한달 전에 세이따와 똑같이 죽어갔던 여동생 세쯔꼬의 뼈다. 이어서 이야기는 3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베에 미군의 폭격기 B-29 대공습이 있던 날, 집을 다 정리한 후에 심장이 약한 어머니와 세쯔꼬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세이따. 빗발치듯 쏟아지는 소이탄이 고베의 거리를 불바다로 만든다.
세이따와 세쯔꼬는 겨우 피할 수 있었으나 어머니는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 그 다음날 숨을 거둔다. 집은 불타고
어머니까지 잃은 두 남매는 먼 친척뻘 되는 아주머니의 집을 찾아간다. 얼마간은 지낼 수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들은 구박을 받게 되고 결국은 집을 나와 근처에 있는 폐광 속에서 둘만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들은 폐광 앞의 연못에서 어지럽게 춤추고 있는 반딧불을 붙잡아서 폐광 안에 걸어둔 모기장 속에 풀어놓는다.
수많은 반딧불에서 나오는 하얗고 푸른빛이 남매의 얼굴을 환상적으로 비춘다.
그러나 다음날 반딧불은 모두 죽어버리고, 세쯔꼬는 반딧불을 묻으면서 중얼거린다. "반딧불은 어째서 곧 죽는 걸까?" 얼마 안 있어 세쯔꼬는 반딧불과 같이 영양실조로 죽고, 세쯔꼬가 죽은지 얼마 안되어 전쟁은 끝나지만 세이따 역시 동생이 간 길을 가게 된다.
반딧불의묘
고등학교 기숙사에 있을때 친구 pmp 로 보았던 일본 영화입니다.
그리고 오늘 어둠의 루트로 통해 또 봤.... ㅡ_ㅡ....
애니메이션이라 말하는것보다 영화라 불러주고 싶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일본 영상문학들을 그다지 크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일본의 애니, 영화 등은 대부분 무언가 그 나름만의 철학을 담을려고 애쓰는것 같은데 막상 깊게 그 애니, 영화들을 파헤치면 껍데기만 있을뿐 알맹이는 없었으니깐요..
그러나 게중에도 몇안되게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해준 영화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반딧불의 묘' 라는 영화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고등학교때
아직 생각이 많이 모자랄때
참 많은 걸 깊게 생각하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내 가슴속에 두 남매에 대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전해져왔습니다.
그들의 서글픔과 그상황들, 그 감정들.. 그리고 눈물이 있었습니다.
사실 쫌 많이 울엇..-_-;;;;
다보고나서 느낀건 개인적으론 정말 잘 만든 영화입니다.
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속 주인공들이 느끼는 감정들을 정말 잘 전달하더군요.
그러나.. 그것때문에..
하마트면 중요한걸 간과하고 깜빡 속아 넘어갈뻔했습니다.
허나 내제적인 요소를 일단 잠시 접어두고
이 영화에 대해서 생각을해보았습니다.
일단 이 영화의 제작지는 어디인가 생각을해봅시다.
일본.
그렇다면 감독은 누구인가요?
일본인.
영화의 배경은?
2차 세계대전때 미쿡한테 캐관광 당하는 일본
자.. 마지막으로
젤중요한
세계제2차대전의 발발을 일으킨 전범국은?
일본.
이렇게 저렇게 나열하다보니 좀이상하지 않나요?
그이상한게 왤까? 왜냐?
그 뭐랄까.. 내 짧은 머리론 그 피해 입은게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명 같은 시기에 일본이 받은 피해가 굉장히 크긴 하지만
그보다 훨씬 곱절의 고통을 먼저 가한 가해자는 바로 일본입니다.
아.. 갑자기 귀차니즘.. ㅡ_ㅡ;
일본국민이 겪은 고통을 그렇게 까지 외면해야 한다고 한다면,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을 달게 되면 어느정도 양보가 가능합니다.
만일 감독이 공습을 당하는 이유가 전쟁을 일으킨 일본이고 그것에 대해 미국의 공습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 할수 있는 자그마한 장치들을 두어개만 배치하였어도 이야기가 달라졌을 테지만, 전혀 그런것은 없고 오로지 무시무시한 공습이 온 마을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만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물론 어느분께서는 옹호 하는 말을 합니다.
전쟁의 비극을 이야기 했노라고, 피폐해진 인심으로 고무마 서리를 한 주인공에게 밭주인이 가한 무지막지한 폭행 및 그외 여러 가지 사건들을 배합하여 전쟁의 비극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십시요. 남는 기억이 무엇인가. 공습을 당하는 그 이미지를 떠올려 보십시요.
역사적 사실을 떠나 인간애적인 관점에서 보자고요?
네 그렇게만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떠 올려 보십시요. 시작부터 끝까지 공습을 하는
막연한 대상.
물론 미쿡비행기 이긴 합니다만,
정말 미쿡 항공모함에서 폭격하는 폭격기들인지
까놓고 짱개애들 폭격기일수도있죠 막말로
물론 역사적으론 전혀 그런일이 없었습니다만-_-;
여튼 일본 본토를 폭격하는 뱅기들이
미쿡비행기 인지 조차 설명이 없습니다.
그저 악한 존재인듯 그려집니다.
인과 관계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음에도
그것은 깡그리 무시하고, 대충 어물쩡 넘어갑니다.
그리고 두 오누이의 이야기에 집중하조.
두 오누이의 이야기가 왜 슬픕니까?
전쟁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굶어죽어 가는 그 과정속에서 느끼는 감정들때문이지요
만일 전쟁으로 인해 부모가 죽은게 아니고 그저 사고로 죽은 것이라면 이영화가 주목 받았을까요?
오누이가 주인공이지만 역시 이 애니는 전쟁이라는 배경이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그런데 전쟁을 일으킨 주범이 누구인지 심지어는 상대국이 누구인지 조차 알리는 어떠한 장치조차 명확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이러한 영화가 나오려면 대놓고 우리가 잘못했다 라고 하지 않더래도
최소한의 주범이 누구인지는 알 수 이게 하는 장치를 동반한채 나와야 하는 겁니다.
작품을 작품으로만 보자고 하는 것은 작가가 이 이야기를 구사하면서 전범국임을 애써서 어물쩡 흘려 버리려는 의도를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어떠한 영화가 누가 어디서 어떻게 등의 6하 원칙을 벗어난채
이토록 아리송하게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자인지조차 말해주지 않는 작품 배경이 어딨습니까?
인과관계를 더욱더 명확히 하고 나서 자신의 이야기 하고 픈 전쟁의 아픔을 이야기 했어야 하는것이 순서라는 것이조.
이 작품이 만들어진 시기에 과연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인정하고 참회 하는 것처럼 보였나요.
전범국의 작가가 이런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분명 역사를 연구했을 것이라면, 아이들의 고통이 누구때문인지를 직접적으로 말하거나 직접적이지 않더래도 암시 하는 장면이 몇몇은 나왔어야 지극히 정상인것인데, 그게 없습니다.
火垂るの墓(반딧불의 묘)
火垂るの墓 (반딧불의 묘)
스튜디오 지브리 1988년 작 / 극장용 장편 / 1시간 30분
음악은 히사시 조 / 타원작, 각본, 감독은 다카하타 이사오
작품소개
타카하타 이사오가 감독한 지브리의 3번째 작품. 일본의 유명문학상 나오키상을 수상한 동명소설이 그 원작으로 전쟁의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서 일본을 그려내고 있다. 어린시절 미군의 대공습을 경험했던 타카하타는 원작과 자신의 체험을 잘 융화시키는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준다. 또한 '반전'의 메시지는 과거 전쟁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물질문명으로 소외되어 가는 현재 인간의 문제로 까지 접근 시킨다. 리얼한 생활묘사와 실사에 버금가는 배경미술은 전쟁의 참혹함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으며 바로 옆에서 말하는 듯한 소년의 나레이션은 관객을 애틋한 남매의 상황에 쉽게 몰입하게 만든다. 특히, 밤하늘 밑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반딧불 장면은 어떤작품에서도 찾기 힘든 명장면이다. 지브리 작품중 가장 무거운 주제의식을 가진 작품으로서 진정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영화이다.
"나는 쇼와(昭和) 20년 9월에 죽었다" 주인공 세이따의 충격적인 멘트로 영화는 시작된다.고베 시의 한 역에 한 소년이 죽어 있다. 세이따다. 역원이 시체 옆에 떨어져 있는 사탕 상자를 주워 흔들자 달그락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은 한달 전에 세이따와 똑같이 죽어갔던 여동생 세쯔꼬의 뼈다.
빗발치듯 쏟아지는 소이탄이 고베의 거리를 불바다로 만든다. 세이따와 세쯔꼬는 겨우 피할 수 있었으나 어머니는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 그 다음날 숨을 거둔다. 집은 불타고 어머니까지 잃은 두 남매는 먼 친척뻘 되는 아주머니의 집을 찾아간다. 얼마간은 지낼 수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들은 구박을 받게 되고 결국은 집을 나와 근처에 있는 폐광 속에서 둘만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들은 폐광 앞의 연못에서 어지럽게 춤추고 있는 반딧불을 붙잡아서 폐광 안에 걸어둔 모기장 속에 풀어놓는다. 수많은 반딧불에서 나오는 하얗고 푸른빛이 남매의 얼굴을 환상적으로 비춘다. 그러나 다음날 반딧불은 모두 죽어버리고, 세쯔꼬는 반딧불을 묻으면서 중얼거린다.
"반딧불은 어째서 곧 죽는 걸까?"
얼마 안 있어 세쯔꼬는 반딧불과 같이 영양실조로 죽고, 세쯔꼬가 죽은지 얼마 안되어 전쟁은 끝나지만 세이따 역시 동생이 간 길을 가게 된다.
반딧불의묘
고등학교 기숙사에 있을때 친구 pmp 로 보았던 일본 영화입니다.
그리고 오늘 어둠의 루트로 통해 또 봤.... ㅡ_ㅡ....
애니메이션이라 말하는것보다 영화라 불러주고 싶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일본 영상문학들을 그다지 크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일본의 애니, 영화 등은 대부분 무언가 그 나름만의 철학을 담을려고 애쓰는것 같은데 막상 깊게 그 애니, 영화들을 파헤치면 껍데기만 있을뿐 알맹이는 없었으니깐요..
그러나 게중에도 몇안되게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해준 영화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반딧불의 묘' 라는 영화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고등학교때
아직 생각이 많이 모자랄때
참 많은 걸 깊게 생각하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내 가슴속에 두 남매에 대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전해져왔습니다.
그들의 서글픔과 그상황들, 그 감정들.. 그리고 눈물이 있었습니다.
사실 쫌 많이 울엇..-_-;;;;
다보고나서 느낀건 개인적으론 정말 잘 만든 영화입니다.
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속 주인공들이 느끼는 감정들을 정말 잘 전달하더군요.
그러나.. 그것때문에..
하마트면 중요한걸 간과하고 깜빡 속아 넘어갈뻔했습니다.
허나 내제적인 요소를 일단 잠시 접어두고
이 영화에 대해서 생각을해보았습니다.
일단 이 영화의 제작지는 어디인가 생각을해봅시다.
일본.
그렇다면 감독은 누구인가요?
일본인.
영화의 배경은?
2차 세계대전때 미쿡한테 캐관광 당하는 일본
자.. 마지막으로
젤중요한
세계제2차대전의 발발을 일으킨 전범국은?
일본.
이렇게 저렇게 나열하다보니 좀이상하지 않나요?
그이상한게 왤까? 왜냐?
그 뭐랄까.. 내 짧은 머리론 그 피해 입은게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명 같은 시기에 일본이 받은 피해가 굉장히 크긴 하지만
그보다 훨씬 곱절의 고통을 먼저 가한 가해자는 바로 일본입니다.
아.. 갑자기 귀차니즘.. ㅡ_ㅡ;
일본국민이 겪은 고통을 그렇게 까지 외면해야 한다고 한다면,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을 달게 되면 어느정도 양보가 가능합니다.
만일 감독이 공습을 당하는 이유가 전쟁을 일으킨 일본이고 그것에 대해 미국의 공습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 할수 있는 자그마한 장치들을 두어개만 배치하였어도 이야기가 달라졌을 테지만, 전혀 그런것은 없고 오로지 무시무시한 공습이 온 마을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만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물론 어느분께서는 옹호 하는 말을 합니다.
전쟁의 비극을 이야기 했노라고, 피폐해진 인심으로 고무마 서리를 한 주인공에게 밭주인이 가한 무지막지한 폭행 및 그외 여러 가지 사건들을 배합하여 전쟁의 비극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십시요. 남는 기억이 무엇인가. 공습을 당하는 그 이미지를 떠올려 보십시요.
역사적 사실을 떠나 인간애적인 관점에서 보자고요?
네 그렇게만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떠 올려 보십시요. 시작부터 끝까지 공습을 하는
막연한 대상.
물론 미쿡비행기 이긴 합니다만,
정말 미쿡 항공모함에서 폭격하는 폭격기들인지
까놓고 짱개애들 폭격기일수도있죠 막말로
물론 역사적으론 전혀 그런일이 없었습니다만-_-;
여튼 일본 본토를 폭격하는 뱅기들이
미쿡비행기 인지 조차 설명이 없습니다.
그저 악한 존재인듯 그려집니다.
인과 관계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음에도
그것은 깡그리 무시하고, 대충 어물쩡 넘어갑니다.
그리고 두 오누이의 이야기에 집중하조.
두 오누이의 이야기가 왜 슬픕니까?
전쟁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굶어죽어 가는 그 과정속에서 느끼는 감정들때문이지요
만일 전쟁으로 인해 부모가 죽은게 아니고 그저 사고로 죽은 것이라면 이영화가 주목 받았을까요?
오누이가 주인공이지만 역시 이 애니는 전쟁이라는 배경이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그런데 전쟁을 일으킨 주범이 누구인지 심지어는 상대국이 누구인지 조차 알리는 어떠한 장치조차 명확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이러한 영화가 나오려면 대놓고 우리가 잘못했다 라고 하지 않더래도
최소한의 주범이 누구인지는 알 수 이게 하는 장치를 동반한채 나와야 하는 겁니다.
작품을 작품으로만 보자고 하는 것은 작가가 이 이야기를 구사하면서 전범국임을 애써서 어물쩡 흘려 버리려는 의도를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어떠한 영화가 누가 어디서 어떻게 등의 6하 원칙을 벗어난채
이토록 아리송하게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자인지조차 말해주지 않는 작품 배경이 어딨습니까?
인과관계를 더욱더 명확히 하고 나서 자신의 이야기 하고 픈 전쟁의 아픔을 이야기 했어야 하는것이 순서라는 것이조.
이 작품이 만들어진 시기에 과연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인정하고 참회 하는 것처럼 보였나요.
전범국의 작가가 이런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분명 역사를 연구했을 것이라면, 아이들의 고통이 누구때문인지를 직접적으로 말하거나 직접적이지 않더래도 암시 하는 장면이 몇몇은 나왔어야 지극히 정상인것인데, 그게 없습니다.
즉, 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한 반성이라는 인식자체를 가지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이조.
제 결론은 이것입니다.
그런 인식이라면 전범국의 감독은 이런 영화를 만들 자격이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