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 없이 흘려 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 잡은 microphone에 취해 우네... 봄이다. 봄은 내게 시작을 울리는 단어보다는 나태와 귀찮음을 유발하는 단어. ---------------------------------------------------------- 하늘의 달과 구름 어둠속의 때가 된듯 쏟아지는 불빛도 앙상한 나무가지 그위에 앉은 새들도 모든게 그대로 변한건 나의 맘. 거침없이 속절 속을 후비고 파고, 그렇게 살았다 생각해도 거침없이 여기 저기서 객기로 개기기 밖에 안되는 나는 매일 맨땅에 박치기. 항상 그랫다, 높은 고지를 바라보기 허나 항상 어설픈 혈기에 조금가다 무릎 꿇기. 영원한 세상의 술래가 되어버리고 있는 나. 술 한 잔에 술술 털어놓는 내 마인드는 이미 고갈 되어가는 바. 스스로 속절 속에 2절지의 꿈을 16절지로 바꾸고 있는 바. 쓰나미처럼 큰 꿈을 쓰레기같은 큰 흠으로 만들고 있는 바. 약해빠진 약골로 약은 요행을 바라는 세상속의 미아가 되가는 나를 보며 나는 나약한 눈물을.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 없이 흘려 보내너와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 없이 흘려 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 잡은 microphone에 취해 우네...
봄이다.
봄은 내게 시작을 울리는 단어보다는
나태와 귀찮음을 유발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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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달과 구름 어둠속의 때가 된듯 쏟아지는 불빛도
앙상한 나무가지 그위에 앉은 새들도 모든게 그대로
변한건 나의 맘.
거침없이 속절 속을 후비고 파고, 그렇게 살았다 생각해도
거침없이 여기 저기서 객기로 개기기 밖에 안되는
나는 매일 맨땅에 박치기.
항상 그랫다, 높은 고지를 바라보기
허나 항상 어설픈 혈기에 조금가다 무릎 꿇기.
영원한 세상의 술래가 되어버리고 있는 나.
술 한 잔에 술술 털어놓는 내 마인드는 이미 고갈 되어가는 바.
스스로 속절 속에 2절지의 꿈을 16절지로 바꾸고 있는 바.
쓰나미처럼 큰 꿈을 쓰레기같은 큰 흠으로 만들고 있는 바.
약해빠진 약골로 약은 요행을 바라는
세상속의 미아가 되가는 나를 보며 나는 나약한 눈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