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늘로 붕붕 떠버린 한 때의 지나치게 감상

김수빈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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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늘로 붕붕 떠버린 한 때의 지나치게 감상


사랑은..

 

하늘로 붕붕 떠버린 한 때의
지나치게 감상적인 마음뿐일지도 모른다.

사랑이 왔다가 떠나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잔뜩 들어찬 지하철에서도
텅빈방에 홀로 앉아 있을때의

그 적막함과 허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걸 증명한다.

 

 

#_핫쵸코로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