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여자 이야기』

오현진2007.05.03
조회483

『A형여자 이야기』


한 번 믿음을 드리면 끝까지 믿습니다.

단, 당신의 배신이 분명한 것이라면 끝까지 무시해 드립니다.

겉으로는 웬만해서 화나지 않아 보이죠,

언젠간 조용히 당신을 땅에 묻어버릴지 모른답니다.

뒤통수치는 인간은 혐오합니다.

 

한 번 마음을 주면 끝까지 사랑해요.

단,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조건하에,

 

연락을 잘 못합니다.

의미있는 여러 친구들과의 만남보다는,

절실한 두 세 명의 친구가 더 소중합니다.

 

남을 속이면서 짓밟는 사람을 경멸합니다.

 

웃음이 많고 단순합니다.

하지만 어쩔 때는 누구보다 생각이 많아지는 복잡한 사람입니다.

오버하며 웃음을 서비스 해드리는 분은 아주 친하거나,

아주 편한 사람입니다.

그 외의 분들은 우리가 망가지는 모습 보기는 힘들죠.

 

우리의 강하고 딱딱해 보이는 모습은

상처를 잘 받기 때문이랍니다.

사실 상처받기를 두려워하는 겁쟁이들이죠.

 

사람을 잘 잊지 못합니다.

하지만 한 번 잊기로 마음먹은 이상,

얼음같이 차가워 지 는 게 우리입니다.

예전의 약하고 순종적인 모습은 기대 않는게 좋아요.

 

책임감이 뚜렷합니다.

필요 없다 싶은 일에는 심하다 싶을 정도로 돌보지 않지만,

자기가 책임을 가져야겠다는 일이 생기면 철두철미합니다.

 

거친 농담이나 말투, 예의 없는 행동을 하면 싫어요.

 

우린 한없는 이해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이해 못할 상황이나 사람에게는, 끝을 고합니다.

 

자신의 쾌락만을 최고로 삼는 사람은 증오합니다.

 

A형이 믿는다고 말했다면,

끝까지 믿겠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된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깨졌다면 회복은 99%불가능 합니다.

그래도 1%의 여지는 남겨놓는 사람들이 A형이랍니다.

 

A형 여자는요,

사랑하면 당신보다 더 사랑해줄 자신이 있는 여자에요.

 

A형은 말이죠.

사람들은 그래요 A형은 소심하다고

상처받은 걸 그 자리서 바로 표현하기 때문에

소심한 것처럼 보인답니다.

 

A형은 말이죠.

자존심이 쌔요.

지나치다 싶은 자존심은 겁쟁이 A형들의 자기방어랍니다.

다른 혈액형들의 자존심과는 다른 종류의 자존심이죠.

우린 상처 받는걸 너무나 무서워하거든요.

 

A형은 말이죠.

사람을 쉽게 대할 때가 많아요.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그 자리서 바로 무시하고

마치 평생을 안 볼 사람처럼 행동하거든요.

한 번 끝이면 끝인게 A형들의 행동입니다.

행동 하실 때 조심히 행동 하시는 게 좋을 거 에요.

 

A형은 말이죠.

모든지 조심조심한 A형.

어떤 행동을 하던 간에 조심히 행동하는 게 A형입니다.

항상 조심성을 달고 다녀서

가끔은 남들에게 부담이 되는 행동을 하게 되는 A형.

 

A형은 말이죠.

책임감이 많다고들 해요.

학급의 회장 등 리더와는 다른 책임감이 풍부한 A형.

지루하게 만들지 않고

한 사람을 책임감 있게 지켜주는 형입니다.

A형과 조금만 친해져도 재미있을 때가 많아요.

 

A형은 말이죠.

중간이 없어요 이것 아니면 저것.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다가 딱 나뉘는 게 A형.

 

A형은 말이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즐겁게 해주려 하는 혈액형.

A형엔 밝은 사람이 많데요.

겉과 속이 모두 밝은 혈액형이래요.

사소한 즐거움 약간의 미소를 건네 줄 수 있는

그런 즐거움을 주는 혈액형이랍니다.

 

A형은 말이죠.

이별에 있어선 무덤덤해요.

누구나 이별을 하면 다 슬퍼하겠지요.

A형도 마찬가지. 많이 슬퍼한답니다.

하지만 가장 빠른시간내에

자신의 아픔을 잊어버리는 게 A형입니다.

한 번 싫어서 헤어지면 다시 찾지 않는 게 A형이에요.

 

A형은 말이죠.

정말 쉽게 질린데요.

A형이 쉽게 질리지 않는 게 있다면 삶의 목표.

다른 혈액형들 보다도 목표만은 한 가지 정해 놓고

그것만큼은 죽어라 하는 게 A형.

사랑도 쉽게 질려버리지만

상대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A형은 말이죠.

배신은 없다! 일편단심.

친구로 남겨두기 가장 좋지요.

웬만해선 멀어지지 않는 게 A형이에요.

크나큰 타격이나 상처를 주지 않는 한

A형에겐 배신이란 없죠.

사랑에서도 그래요 바람피는 게 없죠 한사람만 바라보죠.

친구로 남겨두기엔 가장 좋은 게 A형입니다.

가장 믿을 수 있는 친구거든요.

 

A형은 말이죠.

너무 쉽게 상처를 줘요.

A형은 상처에 대한 고정관념이 없어요.

상처를 쉽게 줘버리죠. 그렇게 상처를 주고서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게 A형입니다.

때로는 그런 점이 무섭기도 한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게 A형입니다.

가끔은 싸우는걸 좋아하는 A형. 특히 연애에 있어선

싸움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게 A형입니다.

사소한 싸움을 드물게 해주면 더욱더 가까워지는 게 A형입니다.

 

A형은 말이죠.

자기조절을 잘해요.

특히 자신을 억제하는 일 참는다거나

그래서 큰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게 A형이지요.

또한 상처도 적게 받기 때문에 마음 활짝 열고

지낼 수 있는 사람으로 적합하지요.

 

A형은 말이죠.

거절을 하지 못해요.

상대방이 원한다면 해주는 게 A형.

 

A형은 말이죠.

해맑게 웃는 A형.

웃는 것 자체가 해맑은 게 A형.

허물없이 지내는 걸 좋아하는 A형은

웃는 걸 좋아하고 또한 웃기를 잘하지요.

 

A형은 말이죠.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A형.

A형은 대부분 먹는 거면 뭐든 좋아한데요.

약간의 편식을 하는 게 A형이라는데

아이스크림만큼은 4계절 가리지 않고 먹는 다 네요.

특히 과일맛이 독특하게 많이 나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A형.

여름이면 꼭 팥빙수를 먹어줘야 하는 게 A형.

 

A형은 말이죠.

큰 걸 무척이나 좋아해요.

인형도 큰 거 음식도 풍부하고 큰 거 과일도 큰 거

같이 다니다보면 큰 걸 되게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될 거에요.

A형은 큰 것에 집착하고 미련을 못 버린 데요.

 

A형은 말이죠.

믿을 수 있는 순수한 그 사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혈액형이죠.

단체생활에선 A형만큼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로 가장 적당해요.

그리고 생각하는 게 순수해서

가끔은 엉뚱한 말을 하곤 합니다.

 

A형은 말이죠.

모든 걸 자기 혼자서 해결하려고 해요.

이게 아마 A형의 큰 단점이죠.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모든 걸 혼자서 해결하려는 게 A형.

 

A형은 말이죠.

잔소리가 많은 A형.

하루라도 잔소리가 빠지지 않는 A형.

 

A형은 말이죠.

챙겨주는 걸 좋아해요.

무언가 꼭 챙겨주려 하는 게 A형이지요.

 

A형은 말이죠.

사람만나는 걸 좋아해요.

심히 말하는 뻘쭘 이란 단어가 익숙하지 않는 A형.

사람만나는 걸 좋아하고 한 번 친해지면 정말 잘 대해주는 A형.

자상하기로 유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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