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가 되서 일본에 온지 1달이 지났습니다

강한나2007.05.03
조회4,687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3월20일 오후4시.

'글로벌 웨더자키' 오디션에서 최고점수를 받게 되었을 때.

정말이지, 그 설렘. 그 흥분. 그 기쁨이란. WJ가 되서 일본에 온지 1달이 지났습니다

 

 

그렇게 强na는

3년 가까운 프리랜서 방송생활을 접고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에 오게 되었어요.

현재 전 일본의 에서 웨더자키로

매일, 매일의 날씨를 전하고 있습니다.

WJ가 되서 일본에 온지 1달이 지났습니다

 

일반 방송과 달리 '글로벌 웨더자키'는

좀 더 친숙하고 재밌는 컨셉의 방송을 할 수 있어서

그 재미가 더 특별해요. WJ가 되서 일본에 온지 1달이 지났습니다

 

 

정말 빠른 속도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어요.

4개월간의 웨더자키 생활도 이제 1/4을 보냈으니,

남은 3/4를 어떻게 더 열심히, 잘 해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다음 날의 날씨를 전해야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딱' 하루 먼저 살아가고 있는 人.

그 먼저 살아가는 발걸음으로

이곳에서 더 열심히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WJ가 되서 일본에 온지 1달이 지났습니다

 

 

 

@ 지난 4월 방송한 것들 中

재밌던 방송을 묶어봤습니다.

WJ가 되서 일본에 온지 1달이 지났습니다한국에서 제 방송 영상은

클럽 club.cyworld.com/global-wj 와

KTF Fimm, SHOW에서 보실 수 있어요.

위에 적힌 클럽에 놀러와서,

방송과 방송 뒷이야기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