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화 '페르젠의 귀국' #3 페르젠을 만나고 오던 도중 오스칼은 한 귀족이 어린 아이를 쏘아 죽이는 장면을 보게 된다. 단지 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듯 악랄한 짓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그럼에도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오스칼은 절망한다. 또한, 그날 밤 페르젠은 미어지는 가슴을 안고 스웨덴으로 돌아간다.1
베르사이유의 장미 11화 3
제11화 '페르젠의 귀국' #3
페르젠을 만나고 오던 도중 오스칼은
한 귀족이 어린 아이를 쏘아 죽이는 장면을 보게 된다.
단지 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듯 악랄한 짓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그럼에도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오스칼은 절망한다.
또한, 그날 밤
페르젠은 미어지는 가슴을 안고 스웨덴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