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발아.
홍지현
2007.05.03
조회
10
감정의 발아 가운데 가장 무서운 건,
그냥, 이란 말 아래에 자라난 것이다.
그냥 좋고,
그냥 밉고.
그런건 쉽게 바뀌지가 않는다.
감정의 발아.
감정의 발아 가운데 가장 무서운 건,
그냥, 이란 말 아래에 자라난 것이다.
그냥 좋고,
그냥 밉고.
그런건 쉽게 바뀌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