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보게 됐습니다. 핸드폰, MP3, 최첨단장난감(말하는 강아지로봇이 왜 필요한거냐;)등이 상위권이더군요.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어린이펀드를 선물하기도 하구요 저 어릴 때랑은 너무 다른거 같아요.그래서 우리 어렸을 때 최고의 인기선물들을 찾아봤습니다. 애들은 가라~봐도 몰라~ 1. 어릴 땐 무슨 날만 되면 무조건 짜장면인거다!완존 쳐묻히면서 먹던 짜장면.지금은 아무 때나 쉽게 시켜먹곤 하지만특별한 날 먹던 느낌하고는 너무 달라..흑 2. 로보트!남자들의 로망 무적변신로봇~난 오빠땜에 어쩔 수 없이 로봇싸움, 전쟁놀이 하면서 쳐 맞았; 3. 남자들이 로보트라면 여자들은 바비인형이지!우리 땐 마루인형이라고 불렀..지금보면 조악하고 촌스러울 모습들;인형의집 가지고 있던 애를 캐부러워했고 걔네 집에서 남자 바비인형 첨 보고 막 벗겨봤던 기억이..(남자인형 이름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다 '토토')좀 가지고 놀다가 싫증나면 머리스타일 바꿔준다고 막 잘라서 바보꼴 만들었었는데..ㅋ 4. 과학상자남들이 만들면 그럴싸~한데내가 만들면...안구쓰나미요고말고도 레고, 코코블럭 등이 인기~ 5. 각종 문구들지금은 볼 수 없지만 우리 땐 최고 인기였던 것들! 향기나는 샤프-여자애들이 많이 썼지...이거 은근 비쌌다규~ 흔들샤프-흔들어대면 샤프심이 조금씩 나오는, 지금 생각해봐도 조낸 신기한 샤프 둘리지우개세트-머리통으로 막 지우다가 공책 찢어졌었다- _-다 머리통만 쫌씩 쓰다가 결국 안쓰게 됐던..ㅋ 크레파스-색깔 수가 많을 수록 좀 있는 집 애들이다!뭐 색깔 많아봤자 맨날 쓰는 색만 쓰지만..ㅋ 연필깍기-요 삼각형 샤파랑 기차모양이 완전 유행~ 필통-철필통이나 자석필통 쓸 때 2단필통 가져온 애 부러워했다. 그런 애들 깐죽대면서 필통자랑하다가 다른 애가 야구게임되는필통, 로보트필통가져오면 버로우; 6. 각종 놀이기구 스카이콩콩-온 동네 애들이 깡총거리면서 다니게 해준 놀이기구 호피티-얘 이름이 호피티래~내가 연필로 빵꾸내는 바람에 생을 마감했다.▶◀호피티,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7. 운동화까발로, 아티스, 프로스포츠(프로스펙스 짭?), 월드컵, 페가수스 등당시 좀 간지좔좔난다는 애들은 이런 브랜드(?)의 운동화를 신고 다녔지 8. 과자종합선물세트제일 흔하고 쉽게 받았던 선물이거 하나면 땡~이 선물의 문제점은 매해 크리스마스, 어린이 날 이것만 주셨다는거..;요 이미지는 아마 우리 때 보다 더 전에 유행했던 선물세트일 듯~ 9. 게임기게임기 있으면 그는 이미 대장!재믹스, 패미콤, 겜보이 등등 그 때부터 게임폐인의 길에 들어섰던 사람들 꽤나 많을 거다~ 10. 컴퓨터선물의 최고봉지금은 집집마다 컴퓨터가 있지만 그 당시엔 그게 아니였다니까~이 거창한 광고문구들을 보시라~ㅋㅋ 비록 지금의 아이들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분명 순수한 심성들이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선물보다도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아이들이 많았으니까요~ 파릇파릇 어린이들은 힘차게 미래를 꿈꾸고어린이 아닌 나머지 사람들;은 추억을 한 번씩 꺼내보는 어린이 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를 키우고(?)있는 부모님들정보에 올라온 게시물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어린이들이 가장 가고싶어 하는 곳 966
★어린이날! 추억의 선물을 보시라~
우연찮게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보게 됐습니다. 핸드폰, MP3, 최첨단장난감(말하는 강아지로봇이 왜 필요한거냐;)등이 상위권이더군요.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어린이펀드를 선물하기도 하구요
저 어릴 때랑은 너무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어렸을 때 최고의 인기선물들을 찾아봤습니다.
애들은 가라~봐도 몰라~
1. 어릴 땐 무슨 날만 되면 무조건 짜장면인거다!
완존 쳐묻히면서 먹던 짜장면.
지금은 아무 때나 쉽게 시켜먹곤 하지만
특별한 날 먹던 느낌하고는 너무 달라..흑
2. 로보트!
남자들의 로망 무적변신로봇~
난 오빠땜에 어쩔 수 없이 로봇싸움, 전쟁놀이 하면서 쳐 맞았;
3. 남자들이 로보트라면 여자들은 바비인형이지!
우리 땐 마루인형이라고 불렀..지금보면 조악하고 촌스러울 모습들;
인형의집 가지고 있던 애를 캐부러워했고 걔네 집에서 남자 바비인형 첨 보고 막 벗겨봤던 기억이..
(남자인형 이름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다 '토토')
좀 가지고 놀다가 싫증나면 머리스타일 바꿔준다고 막 잘라서 바보꼴 만들었었는데..ㅋ
4. 과학상자
남들이 만들면 그럴싸~한데
내가 만들면...안구쓰나미
요고말고도 레고, 코코블럭 등이 인기~
5. 각종 문구들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우리 땐 최고 인기였던 것들!
향기나는 샤프-여자애들이 많이 썼지...이거 은근 비쌌다규~
둘리지우개세트-머리통으로 막 지우다가 공책 찢어졌었다- _-
다 머리통만 쫌씩 쓰다가 결국 안쓰게 됐던..ㅋ
크레파스-색깔 수가 많을 수록 좀 있는 집 애들이다!
뭐 색깔 많아봤자 맨날 쓰는 색만 쓰지만..ㅋ

연필깍기-요 삼각형 샤파랑 기차모양이 완전 유행~필통-철필통이나 자석필통 쓸 때 2단필통 가져온 애 부러워했다.
그런 애들 깐죽대면서 필통자랑하다가
다른 애가 야구게임되는필통, 로보트필통가져오면 버로우;
6. 각종 놀이기구 스카이콩콩-온 동네 애들이 깡총거리면서 다니게 해준 놀이기구
7. 운동화
까발로, 아티스, 프로스포츠(프로스펙스 짭?), 월드컵, 페가수스 등
당시 좀 간지좔좔난다는 애들은 이런 브랜드(?)의 운동화를 신고 다녔지
8. 과자종합선물세트
제일 흔하고 쉽게 받았던 선물
이거 하나면 땡~
이 선물의 문제점은 매해 크리스마스, 어린이 날 이것만 주셨다는거..;
요 이미지는 아마 우리 때 보다 더 전에 유행했던 선물세트일 듯~
9. 게임기
게임기 있으면 그는 이미 대장!
재믹스, 패미콤, 겜보이 등등 그 때부터 게임폐인의 길에 들어섰던 사람들 꽤나 많을 거다~
10. 컴퓨터
선물의 최고봉
지금은 집집마다 컴퓨터가 있지만 그 당시엔 그게 아니였다니까~
이 거창한 광고문구들을 보시라~ㅋㅋ
비록 지금의 아이들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분명 순수한 심성들이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물보다도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아이들이 많았으니까요~
파릇파릇 어린이들은 힘차게 미래를 꿈꾸고
어린이 아닌 나머지 사람들;은 추억을 한 번씩 꺼내보는 어린이 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를 키우고(?)있는 부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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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가장 가고싶어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