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부터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사진에 나를 보기 시작하면서 사진 찍히는것을 싫어하게 되었다. 내 못난 모습이 싫어서., 그런데 어릴 적 몇 안되는 사진을 지금 보니 너무 귀엽게 잘 나와 있었다. 나의 못 난 마음이 내 얼굴을 못나게 보게 만들어 버렸었나 보다. 나의 삐딱한 얄미운 마음이 내 얼굴을 구겨 놓았나 보다. 현재의 내 얼굴을 사진으로 볼때 거울로 볼때 아직도 못난 내가 거기 서있다. 내 마음 안에 있는 못난 눈이 아직 나를 덮고 있나보다. 너 , 나가.
내가 사진 찍지 말랬찌~!!
어릴 적 부터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사진에 나를 보기
시작하면서 사진 찍히는것을 싫어하게 되었다.
내 못난 모습이 싫어서.,
그런데 어릴 적 몇 안되는 사진을 지금 보니 너무 귀엽게 잘 나와 있었다.
나의 못 난 마음이 내 얼굴을 못나게 보게 만들어 버렸었나 보다.
나의 삐딱한 얄미운 마음이 내 얼굴을 구겨 놓았나 보다.
현재의 내 얼굴을 사진으로 볼때 거울로 볼때 아직도 못난 내가 거기 서있다.
내 마음 안에 있는 못난 눈이 아직 나를 덮고 있나보다.
너 ,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