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Seven-five-four-nine" 칠흑같이 캄캄한 내 맘속에서따뜻한 기운조차 찾아볼 수 없는 내 마음에서 오랫동안 두려움에 눌려 잠자고 있던 작은것이 꿈틀거립니다 사랑해요 라고 외쳐주고 싶은 이마음이조금씩 조금씩 입을 열어 외치려 하네요 구름처럼 저 높은 하늘에서 세상반대편에 있어도항상 바라보고 싶은 그대에게.. 칠하고 칠해도 다 칠할 수 없어 눈 감을 수 밖에 없는 바다처럼 하늘처럼 주고 또 줘도 다 줄 수 없어 답답한 내 마음을 그대는 모르죠 오 늘도 그 바보같은 그대가알람시계 울림과 동시에 그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 소한 작은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운 그대에게잘난 것 없는 저의 작은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구 슬처럼 둥근 이 지구에서 구슬처럼 예쁜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고 싶다고 .. Ps. -"7549"가 나름 사랑해요라는 뜻^^- 1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Seven-five-four-nine"
칠흑같이 캄캄한 내 맘속에서
따뜻한 기운조차 찾아볼 수 없는 내 마음에서
오랫동안 두려움에 눌려
잠자고 있던 작은것이 꿈틀거립니다
사랑해요 라고 외쳐주고 싶은 이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입을 열어 외치려 하네요
구름처럼 저 높은 하늘에서 세상반대편에 있어도
항상 바라보고 싶은 그대에게..
칠하고 칠해도 다 칠할 수 없어 눈 감을 수 밖에 없는
바다처럼 하늘처럼
주고 또 줘도 다 줄 수 없어 답답한 내 마음을 그대는 모르죠
오 늘도 그 바보같은 그대가
알람시계 울림과 동시에 그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 소한 작은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운 그대에게
잘난 것 없는 저의 작은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구 슬처럼 둥근 이 지구에서
구슬처럼 예쁜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고 싶다고 ..
Ps. -"7549"가 나름 사랑해요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