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공식!? 유행 지난 노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런 이별공식들이 존재한다. 이번에는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 헤 어지는 커플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오래 만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도 체크해 보자!
1. 연애 초기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할 때
말이 씨가 되는 경우다.
아무리 싸우더라도 정말 헤어질 자신이 없다면 이런 말은 함부로 써서는 안 된 다. 한번 헤어지자고 말해버리고 나 면, 그 다음 싸울 때 부 터는 헤어지자는 말도 더 이상 서로에서 위협도 되지 않고, 이런 말은 서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나중에 크게 싸우게 되었을 때 정말로 아무렇지도 않게 헤어지게 된다.
사랑한다고 만 번을 말해도 한번 헤어지자고 말해서 남남이 되는 게 연애과정 이다.
2. 상대방이 무얼 하든 신경 안 쓴다
상대방을 구속하지 않는 것은 좋다.
그러나 이것이 무관심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사귀기 전의 전략으로 무관 심과 튕기기를 사용했다면, 사귀고 난 후에는 어느 정도 관리해야 될 시기가 온 것이다. 가벼운 관심은 '넌 내꺼'라 는 무언의 표시가 될 수 있다.
3. 너무 빠른 스킨십
수업시간에도 진도가 있듯이 커플 사이에도 진도라는 것이 존재한다.
너무 빨리 나간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너무 느리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너무나도 맞는 말로써 남녀 관계에서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특히 스킨십에 있 어서 그 중요성은 말 할 것도 없다. 남자 입장에서도 여자입장에서도 너무 빠른 진도는 바람직하지가 않다. 남자는 쉽게 얻은 것을 쉽게 잃어 버린다. 자신이 쉬운 상대가 되지 않도록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스킨십에 정확한 진도는 없다. 다만 정상과 비정상은 존재한다. 서로를 믿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을 때 스킨십을 하면 정상이다. 그러나 일단 스킨십부 터 하고 사랑을 하려 한다면 그 스킨 십은 비정상이라고 볼 수 있다. 언제 하든지는 당신 마음이다!
다만 비정상적인 스킨십은 스스로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4. 무관심과는 반대로 집착할 때
상대방에게 관심이 없는 것 보다 위험한 것이 집착이다.
이 집착이란 것은 스토커처럼 계속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집 앞에서 기다리 고, 사생활 체크하는 것뿐 아니라, 넓 은 의미에서 무조건 잘해주기만 하는 것도 포함된다.
잘해준다는 것은 나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뜻을 포 함하고 있다. 하지만, 상대 방이 이런 행동으로 인해서 부담을 느 끼게 된다면, 이는 이별의 이유가 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여자들이 무조건 잘해주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잘해주 는 것도 분위기 파악과 정도가 있다.
5. 미래에 대한 지나친 걱정, 계획
내 친구의 여자친구 중에서는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이는 다 부 질없는 짓이다. 만날 때는 서로 만나는 것만 집중하면 된다. 아직 오지도 않고 올지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 서로 걱 정하며, 고민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영화라도 한편 더 보고 좋은 장소에 여행 이라도 가는 게 서로를 위해서도, 미 래를 위해서도 더 좋다.
연애초기라면 지나친 걱정보다는 앞으로의 꿈과 희망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현실적인 건 연애의 적이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공식이 있겠지만, 이 정도가 헤어지는 커플들이 하는 가 장 일반적인 실수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랑은 자로 잰 듯이 할 수 없다. 하지만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야 좋은 성적 을 받고, 면허를 받고 나서도 운전연 습을 열심히 해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듯이 미리미리 그 공식을 알고 있는 것 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남자는 쉽게 얻은 것을 쉽게 생각한다. 진정 좋은 연애를 위해서는 자기 자신 을 먼저 아끼는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커플들이 헤어지는 10가지 이유 - 이별공식
커플들이 헤어지는 10가지 이유 - 이별공식 1
이별공식!? 유행 지난 노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런 이별공식들이 존재한다. 이번에는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 헤 어지는 커플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오래 만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도 체크해 보자!
1. 연애 초기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할 때
말이 씨가 되는 경우다.
아무리 싸우더라도 정말 헤어질 자신이 없다면 이런 말은 함부로 써서는 안 된 다. 한번 헤어지자고 말해버리고 나 면, 그 다음 싸울 때 부 터는 헤어지자는 말도 더 이상 서로에서 위협도 되지 않고, 이런 말은 서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나중에 크게 싸우게 되었을 때 정말로 아무렇지도 않게 헤어지게 된다.
사랑한다고 만 번을 말해도 한번 헤어지자고 말해서 남남이 되는 게 연애과정 이다.
2. 상대방이 무얼 하든 신경 안 쓴다
상대방을 구속하지 않는 것은 좋다.
그러나 이것이 무관심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사귀기 전의 전략으로 무관 심과 튕기기를 사용했다면, 사귀고 난 후에는 어느 정도 관리해야 될 시기가 온 것이다. 가벼운 관심은 '넌 내꺼'라 는 무언의 표시가 될 수 있다.
3. 너무 빠른 스킨십
수업시간에도 진도가 있듯이 커플 사이에도 진도라는 것이 존재한다.
너무 빨리 나간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너무 느리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너무나도 맞는 말로써 남녀 관계에서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특히 스킨십에 있 어서 그 중요성은 말 할 것도 없다. 남자 입장에서도 여자입장에서도 너무 빠른 진도는 바람직하지가 않다. 남자는 쉽게 얻은 것을 쉽게 잃어 버린다. 자신이 쉬운 상대가 되지 않도록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스킨십에 정확한 진도는 없다. 다만 정상과 비정상은 존재한다. 서로를 믿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을 때 스킨십을 하면 정상이다. 그러나 일단 스킨십부 터 하고 사랑을 하려 한다면 그 스킨 십은 비정상이라고 볼 수 있다. 언제 하든지는 당신 마음이다!
다만 비정상적인 스킨십은 스스로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4. 무관심과는 반대로 집착할 때
상대방에게 관심이 없는 것 보다 위험한 것이 집착이다.
이 집착이란 것은 스토커처럼 계속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집 앞에서 기다리 고, 사생활 체크하는 것뿐 아니라, 넓 은 의미에서 무조건 잘해주기만 하는 것도 포함된다.
잘해준다는 것은 나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뜻을 포 함하고 있다. 하지만, 상대 방이 이런 행동으로 인해서 부담을 느 끼게 된다면, 이는 이별의 이유가 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여자들이 무조건 잘해주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잘해주 는 것도 분위기 파악과 정도가 있다.
5. 미래에 대한 지나친 걱정, 계획
내 친구의 여자친구 중에서는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이는 다 부 질없는 짓이다. 만날 때는 서로 만나는 것만 집중하면 된다. 아직 오지도 않고 올지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 서로 걱 정하며, 고민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영화라도 한편 더 보고 좋은 장소에 여행 이라도 가는 게 서로를 위해서도, 미 래를 위해서도 더 좋다.
연애초기라면 지나친 걱정보다는 앞으로의 꿈과 희망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현실적인 건 연애의 적이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공식이 있겠지만, 이 정도가 헤어지는 커플들이 하는 가 장 일반적인 실수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랑은 자로 잰 듯이 할 수 없다. 하지만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야 좋은 성적 을 받고, 면허를 받고 나서도 운전연 습을 열심히 해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듯이 미리미리 그 공식을 알고 있는 것 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남자는 쉽게 얻은 것을 쉽게 생각한다. 진정 좋은 연애를 위해서는 자기 자신 을 먼저 아끼는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머지 5가지는 지면상 다음에 알아보기로 하자!)
글| 커플매니저 이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