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때문에 마음이 아픈데도 아프다고도 할수 없는 한 낼개없는 작은 새의 고통을 알까?.. 아프다고 하면... 미안한 마음에.. 날개가 없어 자신에게 날아올수 없고 하늘곁에 있어야만 하는 새라는걸 알면서도 .. 상처를 덜 주기위해 무관심 해야만 했고 날 개도 없이... 날지는 못하지만..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 엇갈린 운명을 타고난 안타까운 새는.. 많은 만물이 있는 땅에서 목이 결리고 마음이 고통 스러운아픔도 참아가며 하늘만 바라보는데 .. 그런 걸 아는지 모르는지 약해만 보이는.. 새 에게 보호본능을 느꼈는지 새가 하늘을 더 가까이 볼수 있게 도와주던 나뭇가지가 사랑에 빠지게된거야.. 그런 볼품 없고 힘없는 나뭇가지가 자신을 도와주고 있는지 알리 없는 나뭇가지에게 자신을 맞기고 싶지도 믿을수도 없었지만.. 작은 새 한마리는 못생기고 바보 같은 나뭇가지를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었어 ..자꾸 신경쓰이고 자꾸 맘에걸리고.. 그렇게 사랑이란게...시작 됐지.. 하늘밖에 모르는 새 에게도 ...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 .. 늘 나뭇가지와 함께 하는.. 작은 새는 자기가 나뭇가지인지 새인지 착각이 들어버릴 정도로 나뭇가지에게 에게 빠져들어간거야.. 이젠 나뭇가지가 없으면 않될것 처럼.. 하지만.. 새가 살아갈수 있는곳은 ....... 역시나 하늘이었고 ... 하늘은 그곳에서 그 자리에서 언제나 처럼.. 그렇게 있었는데... 그 하늘에게도 .. 사랑 하는 바람이 생겨난거야.. 하늘은 바람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살랑 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불때에는.. 너무나 사랑 스러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었지 따뜻하고 포근하고 ..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찌나 따갑고 춥고..마음이 시리기만 한지... 구름의 진심을 알수가 없었어... 신기루 처럼..사라져버린 바람..................... 하늘은.. 더이상 그 어느누구도 믿을 수가 없었고.. 마음에깊은 상처를..남겼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작은새 .... 나뭇가지의 곁에서 .. 행복했지만 하늘을 곁에 두지 않고 살수 없는 운명이기에.. 날개가 없는 작은 새 는 하늘 품으로 날아갈수도 없고 .. 나뭇가지의 곁에서 하늘을 사랑할수도 없었지... 바람에게 상처 입은 하늘을 바라보는 새의 마음은... 하늘 보다 더 깊은 상처가 생겼어..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기에... 하늘을 날아갈수도 없고.. 하늘을 위로 할수도 없고.. 하늘을 ..사랑할수도 없고.. 상처받아 아파하는 하늘을 위해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날개가 없는 대신.. 가슴속에 두개의 심장을 갖고 태어나야만 했던 기형 작은새.. 사랑 하는 나뭇가지를 지켜주기 위해서는... 나뭇가지와함께 하기 위해서 .. 엇갈린 운명을 줄수밖에 없었던.. 하늘과 같이 하지않아도 되는.. 새라는 심장 하나를 버려야만 한다는..방법이 나왔어.. 심장이 뜯겨나가는 고통을 ..작은 새는 견딜수 있을까? 자신이 새였다는 것을 잊고 .. 나뭇가지로 행복 하게 오래 오래 살아갈수가 있을까? 하늘이 존재 하는 이상 작은새는.. 모든 기억 모든 아픔 모든 추억을 가슴에 묻고 ... 자신이 견딜수 있는 한계보다 더 무거운 짐을 등에 지고 .. 자신이 죽을때까지.. 작은새는 하늘도 ..나뭇가지도..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그 고통을 견뎌야했다. 자신이 선택했기 때문에.. 하늘은 ..알고 있겠지? 날개도 없이 하늘을 사랑해야만했던 .. 그리고 언제까지나 나뭇가지의 곁에서 하늘 자신을 바라보고 있을 작은 새 의..절실히 날고 싶어 했던 그 마음을..
I loved the sky without wings
하늘 때문에 마음이 아픈데도 아프다고도 할수 없는
한 낼개없는 작은 새의 고통을 알까?..
아프다고 하면... 미안한 마음에..
날개가 없어 자신에게 날아올수 없고
하늘곁에 있어야만 하는 새라는걸 알면서도 ..
상처를 덜 주기위해 무관심 해야만 했고
날 개도 없이... 날지는 못하지만..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 엇갈린 운명을 타고난 안타까운 새는..
많은 만물이 있는 땅에서 목이 결리고 마음이 고통 스러운아픔도 참아가며
하늘만 바라보는데 ..
그런 걸 아는지 모르는지 약해만 보이는..
새 에게 보호본능을 느꼈는지 새가 하늘을 더 가까이 볼수 있게 도와주던
나뭇가지가 사랑에 빠지게된거야..
그런 볼품 없고 힘없는 나뭇가지가 자신을 도와주고 있는지 알리 없는
나뭇가지에게 자신을 맞기고 싶지도 믿을수도 없었지만..
작은 새 한마리는 못생기고 바보 같은 나뭇가지를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었어 ..자꾸 신경쓰이고 자꾸 맘에걸리고..
그렇게 사랑이란게...시작 됐지..
하늘밖에 모르는 새 에게도 ...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 ..
늘 나뭇가지와 함께 하는..
작은 새는 자기가 나뭇가지인지 새인지 착각이
들어버릴 정도로 나뭇가지에게 에게 빠져들어간거야..
이젠 나뭇가지가 없으면 않될것 처럼..
하지만.. 새가 살아갈수 있는곳은 .......
역시나 하늘이었고 ... 하늘은 그곳에서 그 자리에서 언제나 처럼..
그렇게 있었는데... 그 하늘에게도 ..
사랑 하는 바람이 생겨난거야..
하늘은 바람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살랑 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불때에는..
너무나 사랑 스러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었지 따뜻하고 포근하고 ..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찌나 따갑고 춥고..마음이 시리기만 한지...
구름의 진심을 알수가 없었어...
신기루 처럼..사라져버린 바람.....................
하늘은.. 더이상 그 어느누구도 믿을 수가 없었고..
마음에깊은 상처를..남겼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작은새 ....
나뭇가지의 곁에서 ..
행복했지만 하늘을 곁에 두지 않고 살수 없는 운명이기에..
날개가 없는 작은 새 는 하늘 품으로 날아갈수도 없고 ..
나뭇가지의 곁에서 하늘을 사랑할수도 없었지...
바람에게 상처 입은 하늘을 바라보는 새의 마음은...
하늘 보다 더 깊은 상처가 생겼어..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기에...
하늘을 날아갈수도 없고..
하늘을 위로 할수도 없고..
하늘을 ..사랑할수도 없고..
상처받아 아파하는 하늘을 위해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날개가 없는 대신..
가슴속에 두개의 심장을 갖고 태어나야만 했던 기형 작은새..
사랑 하는 나뭇가지를 지켜주기 위해서는...
나뭇가지와함께 하기 위해서 ..
엇갈린 운명을 줄수밖에 없었던..
하늘과 같이 하지않아도 되는..
새라는 심장 하나를 버려야만 한다는..방법이 나왔어..
심장이 뜯겨나가는 고통을 ..작은 새는 견딜수 있을까?
자신이 새였다는 것을 잊고 ..
나뭇가지로 행복 하게 오래 오래 살아갈수가 있을까?
하늘이 존재 하는 이상 작은새는..
모든 기억 모든 아픔 모든 추억을 가슴에 묻고 ...
자신이 견딜수 있는 한계보다 더 무거운 짐을 등에 지고 ..
자신이 죽을때까지..
작은새는
하늘도 ..나뭇가지도..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그 고통을 견뎌야했다.
자신이 선택했기 때문에..
하늘은 ..알고 있겠지?
날개도 없이 하늘을 사랑해야만했던 ..
그리고 언제까지나 나뭇가지의 곁에서 하늘 자신을 바라보고 있을
작은 새 의..절실히 날고 싶어 했던 그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