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앞에서 나홀로 시위하는 어느상주의 눈물

강호원20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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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앞에서 나홀로 시위하는 어느상주의 눈물

길을가다우연히 홀로 쓸쓸히 상복을 입고 시위하던

모습이 너무 안타깝네요

힘내세요,,,대기업이라,,,서민들만 눈물이~~~유전 무죄????

 

 

4월 17일 늦은저녁 강남뉴코아 검품장에서

고장난지게차에 머리가 처참하게 으깨어져......피를 흘리며 돌아가신

아버님을 편히 모실수 있게 해주세요

뉴코아 하청업체 강산개발에 몸담고 있던 저희아버님은

돌아가신뒤 어느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않습니다 이억울함을 애끓는심정으로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