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 터프 / 고독 / 낭만 / 같은 개성과 성향까지 다양하게 표준을 만들고 최고와 최하를 선정하여 평균점을 찾는 거다.
평균점에서 '모두 평균이하'인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거나,
'평균이하여도 한부분이 최고점'인 특이한 사람들은 친구로 만들며,
'모두 평균 이상'이면 나에게 미치도록 만들며 그 장점들을 흡수한다.
'평균이상인데 한부분이 최하점'인 사람은 사고칠 위험이 100%더라.
그리고 평균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옷' / '몸' / '얼굴' 순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쉽더라.
가장 느리지만 가장 신뢰가 높은 것은 '성격' / '개성'을 만들고 가꾸는 것이 였다.
그리고 어떤 옷을 입을 지 모를때는 좋와하는 브랜드 카탈로그를 보며 '만나는 장소의 분위기'와 '날씨'에 마추는 것이 기본이다.
그 중에 디자이너가 게이인 브랜드가 제일 좋았는데 그걸 보면 역시 게이들은 일반인들보다 미적감각이 앞서가는 것 같더라..(응?) (디자이너가 게이인 브랜드 : Ck / D&G / Armani / Marc Jacobs / 존 갈리아노 / 톰 포드 / 알렉산더 / 맥퀸 / 등등등 ....)
거기에 신발은 어두운 색이 좋다.
원색의 신발은 신발 자체로 만은 예뻐 보일 지 몰라도 옷과 매치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고 잘 못 하면 유치해보일수가 있었다.
노래방이나 가라오케에서는 여자 노래를 피하는게 좋았다. 어떤 남자들은 엄정화, 이효리의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우습게 보더라.
일반적이고 남자다운 노래를 불러야 하고, 1:1 만남을 가질때에는 시끄러운 곳은 피하는게 좋다. 시끄러운 곳에 있으면 사람이 조급해지고 산만해져서 뭔가에 쫓기는 것 같아서 원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금방 피곤하다.
그렇다고 너무 조용하고 차분한곳에 있으면 먼저 말문이 터져나오지 않으며 주제를 이어가기 힘들고 소제를 찾기가 어려워서 진행에 힘이 들었으며, 사전에 많은 이야기 거리를 준비해 가야만 한다.
적당한 소음과 적당히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의 창가자리도 물론 좋지만, 첫 만남이 어렵다면 역광이 비추는 어두운 자리가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호감을 살수있다는 것도 포인트.
거기다 사랑의 묘약인 술을 마셔주면 서먹했던 분위기가 가까워 지고 중간중간에 생기는 스킨쉽은 곧 애정으로 바뀌게 된다.
그래서 일본식 술집을 강추한다.
이것도 저것도 없을땐 무조건 일반적이고 건전한 대화가 좋다.
그러면 자기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호기심에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기마련이다.
다가오면 아까와 같이 평균값에 대입해 보고 그 값으로 계획한 시나리오를 그 사람에게 모두 적용해 치밀하게 짜여진 '나'를 주입해 넣는 것이며, 이 모든 일을 하고 있을때 그 사람의 장점과 과거의 추억들을 마치 나의 것처럼 만들며 사랑을 속싹이는 사이가 될까? 안될까? 고민에 빠질 것이다. 물론, 이때가 되면 나는 이러한 머릿속의 차가운 이성을 사랑의 콩깎지로 덮어두고 '나의 모든 것'을 탈탈 털어서 그 사람에게 모두 바치겠지..
수준별로 사람들을 등급 매기는건 게이들이나.. 하는
수준별로 사람들을 등급 매기는건 게이들이나.. 하는 놀이지만,
자꾸 요즘 겉멎만 들어서인지 나도모르게 하고 있었다..-_-!!!!
얼굴 / 몸매 / 키 / 몸무게 / 나이 / 같은 외적인 부분에서 부터
언행 / 가치관 / 관심분야 / 같은 성격적인 부분..
어느 직장에서 어떤 직책으로 있는지 / 어디에 거주하는 지 /
같은 만남가능 여부와 능력적인 부분..
애교 / 터프 / 고독 / 낭만 / 같은 개성과 성향까지 다양하게 표준을 만들고 최고와 최하를 선정하여 평균점을 찾는 거다.
평균점에서 '모두 평균이하'인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거나,
'평균이하여도 한부분이 최고점'인 특이한 사람들은 친구로 만들며,
'모두 평균 이상'이면 나에게 미치도록 만들며 그 장점들을 흡수한다.
'평균이상인데 한부분이 최하점'인 사람은 사고칠 위험이 100%더라.
그리고 평균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옷' / '몸' / '얼굴' 순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쉽더라.
가장 느리지만 가장 신뢰가 높은 것은 '성격' / '개성'을 만들고 가꾸는 것이 였다.
그리고 어떤 옷을 입을 지 모를때는 좋와하는 브랜드 카탈로그를 보며 '만나는 장소의 분위기'와 '날씨'에 마추는 것이 기본이다.
그 중에 디자이너가 게이인 브랜드가 제일 좋았는데 그걸 보면 역시 게이들은 일반인들보다 미적감각이 앞서가는 것 같더라..(응?)
(디자이너가 게이인 브랜드 : Ck / D&G / Armani / Marc Jacobs / 존 갈리아노 / 톰 포드 / 알렉산더 / 맥퀸 / 등등등 ....)
거기에 신발은 어두운 색이 좋다.
원색의 신발은 신발 자체로 만은 예뻐 보일 지 몰라도 옷과 매치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고 잘 못 하면 유치해보일수가 있었다.
향수는 남성적이면서도 향기가 오래남으면서 진하지 않은 걸로 선택한다. (개인적인 추천 : Bvlgari blue...?ㅋ)
노래방이나 가라오케에서는 여자 노래를 피하는게 좋았다.
어떤 남자들은 엄정화, 이효리의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우습게 보더라.
일반적이고 남자다운 노래를 불러야 하고, 1:1 만남을 가질때에는 시끄러운 곳은 피하는게 좋다. 시끄러운 곳에 있으면 사람이 조급해지고 산만해져서 뭔가에 쫓기는 것 같아서 원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금방 피곤하다.
그렇다고 너무 조용하고 차분한곳에 있으면 먼저 말문이 터져나오지 않으며 주제를 이어가기 힘들고 소제를 찾기가 어려워서 진행에 힘이 들었으며, 사전에 많은 이야기 거리를 준비해 가야만 한다.
적당한 소음과 적당히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의 창가자리도 물론 좋지만, 첫 만남이 어렵다면 역광이 비추는 어두운 자리가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호감을 살수있다는 것도 포인트.
거기다 사랑의 묘약인 술을 마셔주면 서먹했던 분위기가 가까워 지고 중간중간에 생기는 스킨쉽은 곧 애정으로 바뀌게 된다.
그래서 일본식 술집을 강추한다.
이것도 저것도 없을땐 무조건 일반적이고 건전한 대화가 좋다.
그러면 자기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호기심에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기마련이다.
다가오면 아까와 같이 평균값에 대입해 보고 그 값으로 계획한 시나리오를 그 사람에게 모두 적용해 치밀하게 짜여진 '나'를 주입해 넣는 것이며, 이 모든 일을 하고 있을때 그 사람의 장점과 과거의 추억들을 마치 나의 것처럼 만들며 사랑을 속싹이는 사이가 될까? 안될까? 고민에 빠질 것이다. 물론, 이때가 되면 나는 이러한 머릿속의 차가운 이성을 사랑의 콩깎지로 덮어두고 '나의 모든 것'을 탈탈 털어서 그 사람에게 모두 바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