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맘때 일입니다. 작은 골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한 밤이였습니다. 하나님! 이런 보잘 것 없는 나도 사랑하시는지요? 눈물이 얼굴을, 땀이 온 몸을 덮었을때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 음성을 들었을 때 이게 꿈인지, 환상인지, 조금은 두렵고, 한편으론 의심이 들기도 하고, 한편으론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나는 이 사랑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이 제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항상 날 사랑하신다고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난 그 음성을 듣는데 30년이 걸렸습니다. 30년동안 하나님께서 내게 계속해서 하신 말씀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하나님! 너무나 사랑합니다 이젠 하나님의 짝사랑은 없습니다.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니깐요 -h
간증
작년 이 맘때 일입니다.
작은 골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한 밤이였습니다.
하나님! 이런 보잘 것 없는 나도 사랑하시는지요?
눈물이 얼굴을, 땀이 온 몸을 덮었을때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 음성을 들었을 때 이게 꿈인지, 환상인지,
조금은 두렵고, 한편으론 의심이 들기도 하고,
한편으론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나는 이 사랑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이 제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항상 날 사랑하신다고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난 그 음성을 듣는데 30년이 걸렸습니다.
30년동안 하나님께서 내게 계속해서 하신 말씀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하나님! 너무나 사랑합니다
이젠 하나님의 짝사랑은 없습니다.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니깐요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