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일방통행로는 사라져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처받기 싫어 몸/마음을 사리는 중이라서 말이죠 - photo by ming
마음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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