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00,000 바지....!

Eun Lee2007.05.05
조회137

뉴스에서 보고 너무 화가나서 글올림니다.  우선 교표2세라서 한국어가 서툴름니다. 죄송함니다...   미국 와싱턴에서 세탁소운영하시는 한인교표 부부에게너무 황당한 일이생겼음니다.   아무리 법원소송을 밥먹기하듯 하는 미국인들이지만, 이번에는 너무함니다.  Roy Pearson 이라는 판사가 한인세탁소에서 자기의 바지를 잃어버리자 소송을 걸었음니다.  세탁소에서 옷을 손상시키는일이 드믄일은 아니지요.  이번에는 Pearson 의 옷을 바로 찾아주지못하고, 몇일 후에 찾았다고 함니다.  하지만 Pearson 은 바지를 안찾아가고 소송을 했음니다.  이것이 2년 전이람니다.  "Same Day Service" 라는 간판이 거짓광고이며, 손님끌기 위한 마케팅 사기람니다.    Pearson 이 변호사이니까 소송거는것은 아주 쉬운일이지요.  돈도 얼마 안들고요.  하지만 이런 터무니 없는 소송을 response 해야하니까, 한인부부는 변호사 비용으로 엄청난 비용을 내시고 있담니다.  그리고 Pearson 에게 $3000  의 settlement offer 을 했지만 Pearson 은 거부했음니다. 그후로 $12,000 까지 offer 했지만 역시 거부하고 $67,000,000 을 요구했음니다.

변호사비용과 스트레스로 한인부부는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미국에서도 네티즌의 항의가 많지만 6월에 법원에 가야지 결정이 날거 같네요.    

다행히 많은 네티즌들이 많은 도움을 보내고 있다고 뉴스에서 봤음니다. ( www.customcleanersdefensefund.com)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