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 Smile

윤파라2007.05.05
조회24

예전에는 말이지...

비오는 날이 죽을만큼이나 싫었었어...

하지만...

내려오는 비만큼 입가에 번저가는 내 미소가...

그 미소가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근데...

잘 웃지 않게 되더라구...

웃음이 얼어가는 이 시점에...

 크게 하하하 하고는 웃어봤어

그런데... 숨이 막 넘어가데...?

웃다가 황천길 들어서나 했지!

지금은 Happy Mode 야

비를 맞아며 웃어본적은 처음이었어!

화요일에 비왔었잖아

우산을 거리에서 접고 발에 비 다 들어가도...

축축하기보다는 촉촉하고 따뜻한 기분이었어...

예전이면 오늘은 어린이 날이라며 아빠 엄마 나 준용이...

다 모여서 놀았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는게... 아쉬워...

ユンパコわほとりざない!

あたしはユンパコだから!

學生ユンパコだか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