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안힘드니.. 난 이렇게 힘이든데..

정경화200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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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안힘드니.. 난 이렇게 힘이든데..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알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고 흘러버렸습니다...



때론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지만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녀를 사랑해 온 시간만큼 그녀도...



제가 사랑해왔던 시간만큼 제 맘을 알아줄까요...

여지껏 그녀를 사랑해온 시간이 아깝지않다는것을...



지금은 후회하고 절망 하여도 이미 너무나 늦어버린 시간만큼 그녀가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지금 이 순간 아니 이 시간에는 그녀는 무엇을 하고있을까요... 그녀는 단 1초라도 제 생각을 하고있는지 아니 해봤는지...



저는 이 순간에두 그녀를 생각하며 이 글을 올리는지도 몰르겠네요...



하루 24시간중 전 그녀만 생각하면 아직두 가슴이

설레이고 두근거리는데...



혜어진지 벌써 5년 이라는 세월이 흘러서 이젠 그녀는 나라는 존재감을 잃어 버렸을지두 모르겠네요...



지금은 같은 땅 같은 하늘아래 살고있으면서도...

볼수없다는 현실감이 너무나도 제겐 힘이드네요...



그녀는 이러는 제 맘을 조금만이라도 알아줄까요..

하루에 수십번 아니 수백번 수만번을 외치고 또 외

처봐두 그녀는 제게 올수 없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보고싶은데...



그냥 바라만 봐도 봐도 또 보고싶은 그대이기에

그녀에게 이글을 바침니다...

지금 그녀는 꿈을 꾸면서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