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ya - 미 워 요 、

남장희200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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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생 을 나 만 사 랑 한 다 고 해 놓 고

 

평 생 을 나 만 바 라 본 다 고 해 놓 고

 

나 그 댈 이 토 록 사 랑 하 게 해 놓 고

 

안 녕 이 란 말 도 없 이 떠 나 간 그 대 가 미 워 요 ‥

 

 

마 음 이 약 해 서 그 댈 붙 잡 지 도 못 하 고

 

못 난 정 때 문 에 잊 지 도 못 하 고

 

 

 

사 랑 한 다 고 하 더 니 나 를 떠 나 가 버 린 그 사 람

 

지 켜 준 다 고 약 속 하 더 니 나 를 울 리 고 떠 난 그 사 람

 

바 람 아 불 어 라 그 리 운 이 내 마 음 전 해 지 도 록

 

내 님 이 있 는 곳 너 는 알 고 있 쟎 아 ‥

 

 

 

사 랑 이 사 랑 을 잊 혀 지 게 한 다 는 그 말

 

아 무 리 되 내 어 도 그 리 움 만 차

 

사 랑 한 다 고 하 더 니 나 를 떠 나 가 버 린 그 사 람

 

지 켜 준 다 고 약 속 하 더 니 나 를 울 리 고 떠 난 그 사 람

 

바 람 아 불 어 라 그 리 운 이 내 마 음 전 해 지 도 록

 

내 님 이 있 는 곳 너 는 알 고 있 쟎 아

 

그 래 도 사 랑 했 던 사 람

 

내 게 는 다 정 했 던 사 람

 

 

이 젠 잊 어 야 하 겠 지 ‥

 

 

 

사 랑 아 사 랑 아 너 없 이 나 어 떻 게 살 라 고

 

못 난 내 사 랑 아 이 제 는 내 가 널 보 내 줄 께 。

 

 

세 월 아 흘 러 라 사 랑 한 추 억 모 두 잊 혀 지 도 록

 

그 리 운 내 님 이 생 각 나 지 않 도 록

 

여 자 의 가 슴 에 사 랑 만 남 겨 놓 고 떠 난 사 람 아

 

미 워 요 그 사 람 、

 

내 가 사 랑 했 던 사 람 …

 

SEE YA - 미 워 요 。

 

 

WRITTEN By 남 쟝 - o-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