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요리 전문점, 체인점으로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이다. 윤중로의 벚꽃을 보러 갔다가 추운 밤 공기에 한시간 가량 헤매서 찾아간 곳이였으나 맛은 완전 별로 게다가 하나 메뉴(퀘사디아)가 잘못 나왔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새로운걸 가져다 줬다. (우리는 이미 잘못나온 메뉴를 거의 다 먹어 배부른 상태이고 둘 다 맛이 없었다) 제일 맛잇었던것은 처음나온 바삭한 나초 정도. 그러면서 가격도 매우 비싸다 그리고 대부분 매우 짜다. < 멕시코 요리가 이런건진 몰라도 난 얼굴을 찌푸릴 정도로 짰다 완전 비추 -_- 오른쪽 아래 사진은 또띠아에 싸먹는 형식이다.
까사로카
멕시코요리 전문점, 체인점으로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이다.
윤중로의 벚꽃을 보러 갔다가
추운 밤 공기에 한시간 가량 헤매서 찾아간 곳이였으나
맛은 완전 별로
게다가 하나 메뉴(퀘사디아)가 잘못 나왔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새로운걸 가져다 줬다.
(우리는 이미 잘못나온 메뉴를 거의 다 먹어 배부른 상태이고
둘 다 맛이 없었다)
제일 맛잇었던것은 처음나온 바삭한 나초 정도.
그러면서 가격도 매우 비싸다
그리고 대부분 매우 짜다. < 멕시코 요리가 이런건진 몰라도
난 얼굴을 찌푸릴 정도로 짰다
완전 비추 -_-
오른쪽 아래 사진은 또띠아에 싸먹는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