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왈...' 그런 시기가 있잖아요 뭘 해도 안되는 시기 그럴때는 그냥 하나님이 주신 긴 휴가라고 생각하면서 long vacation.... 그저 그 흐름에 몸을 맡기면 되는거예요..)
혹시 내게도...무얼해도 안되는 그런 시기가 될때.... 꼭 분발해서 다른 내가 되려고 기를 쓰고 애쓰지 않아도.....
그냥 그대로 ....나인채로 흐름에 몸을 맡기고만 있다보면...
세나처럼..미나미처럼.....제대로된 기회가.. 제대로된 운명이 찾아와 주지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져도 되는게 아닐까..하는 위로같은 것이 너무 좋다...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1996년도 작품이니 10년도 더 지났지만.
어쩔수 없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세련된 맛이 덜 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여타의 전형적인 일본 드라마(재미있는..)와 다를 것이 없다.
드라마 중간중간 짜증나는 부분(세나의 실연 등등)이 있었지만..
뻔하지만, 흐뭇하게 해주었던 엔딩으로 모든것을 용서한다.
세나 : "보스톤에 가줘 하이 라고 하지 않으면 뽀뽀 할거야..'
헉헉... 그때 입을 꿔메 버리는 ㅡ.ㅡ;; 미나미 !
롱베케이션 (Long Vacation)
인생을 살다 뭔가 잘 풀려나가지 않을 때.. 휴식이 필요하다.
Long Vacation.....
(세나왈...' 그런 시기가 있잖아요 뭘 해도 안되는 시기 그럴때는 그냥 하나님이 주신 긴 휴가라고 생각하면서 long vacation.... 그저 그 흐름에 몸을 맡기면 되는거예요..)
혹시 내게도...무얼해도 안되는 그런 시기가 될때....꼭 분발해서 다른 내가 되려고 기를 쓰고 애쓰지 않아도..... 그냥 그대로 ....나인채로 흐름에 몸을 맡기고만 있다보면...
세나처럼..미나미처럼.....제대로된 기회가..
제대로된 운명이 찾아와 주지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져도 되는게 아닐까..하는 위로같은 것이 너무 좋다...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1996년도 작품이니 10년도 더 지났지만.
어쩔수 없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세련된 맛이 덜 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여타의 전형적인 일본 드라마(재미있는..)와 다를 것이 없다.
드라마 중간중간 짜증나는 부분(세나의 실연 등등)이 있었지만..
뻔하지만, 흐뭇하게 해주었던 엔딩으로 모든것을 용서한다.
세나 : "보스톤에 가줘 하이 라고 하지 않으면 뽀뽀 할거야..' 헉헉... 그때 입을 꿔메 버리는 ㅡ.ㅡ;; 미나미 !참..주제곡처럼 쓰였던 .. Deeper and Deeper..
드라마에 꼭 맞는 곡이었던 것 같다. 멜로디도 가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