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일기 2/46 (원문)

김규민200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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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일기 2/46 (원문)

 3/18 (日) 아주 쾌적한 뭄바이 거리 시내.

 "해산물요리"- 남인도에서 먹은 최고요리 중 하나 called 'lonely'

 

 VS. Tae says, "최하층요리" 역시 경험해봐야죠.

 '소다수' plain soda 캬~!

 

 V.조디푸르

G.H.

 

 사파리 800 사파리 1000* 2사람

        350

                                                

 350 * 2일 = 700

1000RS -> Temple view

 

 

3/23 자이살메르, 낙타사파리 전날.

 

- 어젠 "령"이 꿈을, 오늘밤엔(아니 5시 잠들었으니 아침이랄까, 아침밤) J의 꿈을 꾸었다.

 자다 울컥 눈물이 났다. 옆에 형이 누운걸 깨닫고 소리를 멈추었다. 지난 사랑을 추억한다는 것은 하나의 편리한 사랑법일른지 모르겠다. J 없이 5년, 농할대로 농한 상처들 그리고 작년 가을의 자괴감까지 더해져 이곳에서 유감없이 농이 터져버리는 걸지도...

 

 버려야할 것 : '개무시당하는 동양인, 인도인 그리고 myself'

 

 "Dont Feel Guilty"

 죄책감이 날 망친다.

 부끄러움이 날 망친다.

 

 "인도에선 '절대' 뭔가를 얻을 거란 생각을 버려라.

 내겐 이미 내안의 쓰레기들로 가득 찼으니..."

                         ㄴ 죄책감 guily, 자괴감, 내안의 xxx(해석x)깨어버리자. 자화상 깨버리자. 난 없다. nih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