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예술가는 자만하지 않는단다.불행히도 예술의 세계에는 끝이 없다는걸 알지.자신이 도달하고 싶은 곳이 얼마나 먼지 알아.멀리 떨어져서 손짓하는 해처럼도달해야 할 곳이 너무나 멀어서사람들이 아무리 숭배해도 항상 슬프단다.' -1812년 7월 17일.베토벤이 테플리체에서 에밀리에 M.에게 보낸편지..
진정한 예술가
'진정한 예술가는 자만하지 않는단다.
불행히도 예술의 세계에는 끝이 없다는걸 알지.
자신이 도달하고 싶은 곳이 얼마나 먼지 알아.
멀리 떨어져서 손짓하는 해처럼
도달해야 할 곳이 너무나 멀어서
사람들이 아무리 숭배해도 항상 슬프단다.'
-1812년 7월 17일.
베토벤이 테플리체에서
에밀리에 M.에게 보낸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