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마음은 다르다는말이 있는데 내게는 뭔가 세상의 이치와 맞게 움직이고 있는것만 같아요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생각과 마음이 모두가 다르다는걸 알지만 일치하는건 있잖아요
일치되는건 모두가 즐거운 생활를 바란다는거잖아요.
즐거운 생활을 하기 참 힘들죠?
소수에게만 갖는 특권같아요
난 지금 누구에게 말하는걸까요?
넌 지금 누구랑 말하는거니?
이글은 왜 쓰는거니?
참 이상한 애구나?
애라구? 난 30살 먹은 성인이야
뭐라구? 니가 성인이라구?
그래 성인이다 왜?
하하 웃끼시네
니가 어떻게 성인이냐? 내가 보기엔 아직도 쭈쭈 먹는 애기구만
넌 누구냐? 나보다 어른이냐?
어른?
어른이 뭔지 아니?
어른은 당연히...
왜그래? 단정짓기 힘들지?
단정짓기 힘들다니? 말할 수 있어! 어른은 오로지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사람이야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 사람이라구? 그게 다냐?
그럼 뭔데? 사람이 사람을 좋게 만들어주는게 어른이라는데 틀려?
그래 뭐 틀리는건 아닌데 아직 부족해
뭐가 부족하다는거야?
사람이 사람을 좋게 만들어주는걸 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
그야 어린 아이와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긍정적으로 발전적으로 키우는 사람이말로 어른이라고 생각해.
오호.. 제법 아네?
흠 그래도 이만큼 난 경험을 해왔어! 하나를 알면 열을 알아야한다고!
그래?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그렇다면 지금 세상의 어른이 얼마나 있다고 보니?
세상은 어른이라고? 나도 어른이라면 어른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봐온 사람들은 어른이 아닌것 같아. 어른이라고 보는 사람은 백명중에 두명?서너명?
그 서너명에서 무엇을 보고 어른이라고 말하는거야?
어? 그게.. 그러니까 몰라 그냥 잘래!
그래 자라 피곤하겠다.
......z.z.z.zZz Zzz zzzzzzZzZZZZZZ
사랑의 연금술
John Donne
나보다 더 깊이 사랑의 광산을 팠던 사람들이여, 사랑의 행복의 핵심이 어디 있는지를 말해 보라; 나도 사랑하고,소유하고, 그리고 계산해 보았다 그러나 늙을 때까지 사랑하고,소유하고, 계산할지라도, 나는 그 숨은 신비를 발견치 못하리라; 아,그것은 온통 사기이다:
그리고 어떤 연금술사도 아직 만병통치약을 얻지 못했으면서도, 그의 풍만한 증류기를 칭찬하는 것처럼, 만일 연구도중에 어떤 향기나는 것이나, 혹은 약 같은 것이 우연히 생겨나면; 그렇게 연인들도 풍부하고 긴 기쁨을 꿈꾸지만, 얻는 것은 단지 겨울처럼 보이는 여름밤 뿐이다.
우리의 안락, 우리의 성공, 우리의 명예, 그리고 우리의 날을, 우리들은 이 허무한 물거품의 그림자에 치를 것인가? 사랑은 이렇게 끝나는 것인가? 내 하인도 나에 못지않게 행복하여질 수 있다는 것으로, 만약 그가신랑 역활이라는 짤막한 굴욕을 참을 수만 있다면? 결혼하는 것은 육체들이 아니고 정신들이라 주장하는 사랑에 빠진 가엾은 자는, 여자에게서 천사다움을 발견하는것 같은데, 그것은 결혼식날의 거친 음유시인들의 노래에서 천계의 음악을 듣는다고 주장하는거나 마찬가지, 여인들 속에서 마음을 기대하지 말라; 그들은 기껏해야 사랑스럽고 지혜로울 뿐, 소유해 보면 미이라에 불과하다.
LOVE'S ALCHEMY.
John Donne
Some that have deeper digg'd love's mine than I, Say, where his centric happiness doth lie. I have loved, and got, and told, But should I love, get, tell, till I were old, I should not find that hidden mystery. O ! 'tis imposture all ; And as no chemic yet th' elixir got, But glorifies his pregnant pot, If by the way to him befall Some odoriferous thing, or medicinal, So, lovers dream a rich and long delight, But get a winter-seeming summer's night.
Our ease, our thrift, our honour, and our day, Shall we for this vain bubble's shadow pay? Ends love in this, that my man Can be as happy as I can, if he can Endure the short scorn of a bridegroom's play? That loving wretch that swears, 'Tis not the bodies marry, but the minds, Which he in her angelic finds, Would swear as justly, that he hears, In that day's rude hoarse minstrelsy, the spheres. Hope not for mind in women ; at their best, Sweetness and wit they are, but mummy, possess'd.
그대가 진정 원하는것이 무엇인가?바람을 타고 날라다
그대가 진정 원하는것이 무엇인가?
바람을 타고 날라다닌것인가?
기다리는 사람은 몇명이나 있다고 생각하나?
지나간 사람들의 눈빛을 본적은 얼마나 되나?
마음을 닫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것인가?
세상은 우리가 끝까지 남아 있을것이라 생각하게 하는 착각은 없는지?
작은건 무엇이고 큰건 무엇일까?
끝까지 갈 수 있는건 또 무엇일까?
세상에 던지는 물음 또한 얼마나 될까?
마음을 닦는건 또한 무엇을 하기 위한것일까요?
지난 일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자신이 변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을까요?
지금까지 자신이 무엇을 하기위해 살아왔다는걸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람이라는게 너무 웃끼지 않나요?
기나긴 세월을 살아오면서 멍하니 바라볼때도 있겠지요
끝없이 던지 물음에 돌아오는 대답이 자신에게 와닿았나요?
가슴속 깊은 곳엔 무엇이 자리 잡고 있는지요
난 알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아직도 알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우리가 정한건 완전하지 못해요 우리 자신이 완전하지 않으니까요
참 딱하죠?
난 알고 싶어요
왜 우리가 이렇게 있어야하는지
이게 지구와 우주가 원하는 물음인지도 모르죠
우주 또한 그런 바램일꺼에요
우리는 작은 우주라고 하잖아요
드넓은 우주도 어차피 우리 자신과 같다고 저는 믿고 있어요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그저 살아가는 시간 속에 즐거움이 항상 있었으면해요
많은걸 원하지 않는데 이마저도 빼앗아가려는건가요?
마음은 이렇게 슬픈데...
눈물이 앞을 가리려고 하는데...
닦을 수가 없어요.
닦으면 지금 치려는걸 멈춰야하거든요.
흐려진 앞을 보며 이렇게 내가 글을 쓰고 있는거 보이시죠?
사랑한다면 보여주세요
하지만 그대는 보이지 안잖아요.
우리의 눈으로 볼 수가 없게 해두었잖아요
사랑한다면 보여주세요
마음을 이렇게 쓸어내리며 바라만 봐야하나요?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는걸 바라만 봐야하나요?
왜 아직도 나타나지 않는거에요?
어쩔땐 이 모든게 다 사라졌으면 한다는 바램도 있었죠.
하지만 또 기나긴 세월을 기다려야 볼 수 있겠죠.
장미빛 인생으로 살아가기엔 너무 늦은건지도 모르죠.
마음이 이렇게 닫아져 있으니까요.
참 많이 살았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걸 알고 있어요.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모르겠어요.
마음이 하는대로 하는거니까요.
왜 이렇게 써야하는지 모르게 내 손은 마음이 말하는대로 움직이고 있어요
생각과 마음은 다르다는말이 있는데 내게는 뭔가 세상의 이치와 맞게 움직이고 있는것만 같아요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생각과 마음이 모두가 다르다는걸 알지만 일치하는건 있잖아요
일치되는건 모두가 즐거운 생활를 바란다는거잖아요.
즐거운 생활을 하기 참 힘들죠?
소수에게만 갖는 특권같아요
난 지금 누구에게 말하는걸까요?
넌 지금 누구랑 말하는거니?
이글은 왜 쓰는거니?
참 이상한 애구나?
애라구? 난 30살 먹은 성인이야
뭐라구? 니가 성인이라구?
그래 성인이다 왜?
하하 웃끼시네
니가 어떻게 성인이냐? 내가 보기엔 아직도 쭈쭈 먹는 애기구만
넌 누구냐? 나보다 어른이냐?
어른?
어른이 뭔지 아니?
어른은 당연히...
왜그래? 단정짓기 힘들지?
단정짓기 힘들다니? 말할 수 있어! 어른은 오로지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사람이야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 사람이라구? 그게 다냐?
그럼 뭔데? 사람이 사람을 좋게 만들어주는게 어른이라는데 틀려?
그래 뭐 틀리는건 아닌데 아직 부족해
뭐가 부족하다는거야?
사람이 사람을 좋게 만들어주는걸 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
그야 어린 아이와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긍정적으로 발전적으로 키우는 사람이말로
어른이라고 생각해.
오호.. 제법 아네?
흠 그래도 이만큼 난 경험을 해왔어! 하나를 알면 열을 알아야한다고!
그래?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그렇다면 지금 세상의 어른이 얼마나 있다고 보니?
세상은 어른이라고? 나도 어른이라면 어른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봐온 사람들은 어른이 아닌것 같아. 어른이라고 보는 사람은 백명중에 두명?서너명?
그 서너명에서 무엇을 보고 어른이라고 말하는거야?
어? 그게.. 그러니까 몰라 그냥 잘래!
그래 자라 피곤하겠다.
......z.z.z.zZz Zzz zzzzzzZzZZZZZZ
사랑의 연금술
John Donne
나보다 더 깊이 사랑의 광산을 팠던 사람들이여,
사랑의 행복의 핵심이 어디 있는지를 말해 보라;
나도 사랑하고,소유하고, 그리고 계산해 보았다
그러나 늙을 때까지 사랑하고,소유하고, 계산할지라도,
나는 그 숨은 신비를 발견치 못하리라;
아,그것은 온통 사기이다:
그리고 어떤 연금술사도
아직 만병통치약을 얻지 못했으면서도,
그의 풍만한 증류기를 칭찬하는 것처럼,
만일 연구도중에 어떤 향기나는 것이나,
혹은 약 같은 것이 우연히 생겨나면;
그렇게 연인들도 풍부하고 긴 기쁨을 꿈꾸지만,
얻는 것은 단지 겨울처럼 보이는 여름밤 뿐이다.
우리의 안락, 우리의 성공,
우리의 명예, 그리고 우리의 날을,
우리들은 이 허무한 물거품의 그림자에 치를 것인가?
사랑은 이렇게 끝나는 것인가? 내 하인도
나에 못지않게 행복하여질 수 있다는 것으로,
만약 그가신랑 역활이라는
짤막한 굴욕을 참을 수만 있다면?
결혼하는 것은 육체들이 아니고 정신들이라
주장하는 사랑에 빠진 가엾은 자는,
여자에게서 천사다움을 발견하는것 같은데,
그것은 결혼식날의 거친 음유시인들의 노래에서
천계의 음악을 듣는다고 주장하는거나 마찬가지,
여인들 속에서 마음을 기대하지 말라; 그들은 기껏해야
사랑스럽고 지혜로울 뿐,
소유해 보면 미이라에 불과하다.
LOVE'S ALCHEMY.
John Donne
Some that have deeper digg'd love's mine than I,
Say, where his centric happiness doth lie.
I have loved, and got, and told,
But should I love, get, tell, till I were old,
I should not find that hidden mystery.
O ! 'tis imposture all ;
And as no chemic yet th' elixir got,
But glorifies his pregnant pot,
If by the way to him befall
Some odoriferous thing, or medicinal,
So, lovers dream a rich and long delight,
But get a winter-seeming summer's night.
Our ease, our thrift, our honour, and our day,
Shall we for this vain bubble's shadow pay?
Ends love in this, that my man
Can be as happy as I can, if he can
Endure the short scorn of a bridegroom's play?
That loving wretch that swears,
'Tis not the bodies marry, but the minds,
Which he in her angelic finds,
Would swear as justly, that he hears,
In that day's rude hoarse minstrelsy, the spheres.
Hope not for mind in women ; at their best,
Sweetness and wit they are, but mummy, possess'd.